AMD 2200g + Biostar A320MH PRO 필드테스트~ (시즌1) > 팁 & 테크 / 유저리뷰

본문 바로가기


팁 & 테크 / 유저리뷰

일반 | AMD 2200g + Biostar A320MH PRO 필드테스트~ (시즌1)

페이지 정보

작성자 블러디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4-28 02:05 조회323회 댓글7건

본문

먼저 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이엠텍 측에 감사드립니다~^^

기회를 주신 만큼 깔건 까고, 칭찬할만한 건 하고 시작하겠습니다~-_-a

 

먼저 이 필테는 하드웨어에 대해서 잘 알고, 벤치만 봐도 딱 어떤 정도 성능인지 감이 온다?! 보드에 세밀한 기능들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왠만한 시스템은 다 써봤다!! 이런분들을 위한 필테는 다른 분들이 충분히 써 주실꺼고, 전 상대적으로 이제 조립컴에 대해서 알아가는 분들이나, 조금 오래 쉬셨던 분들, 컴을 새로 맞추고 싶긴한데 잘 몰라서 고민하는 분들을 중점으로 가급적 좀 쉽게 쓸 예정입니다~^^

총 2개 시즌으로 나눠서, 시즌1에는 주로 장단점, 제품 박스와 패키지, 벤치, 대략적인 성능과 쓰는 동안 체감에 대해서, 쓸 예정이고, 시즌2는 조립, 시스템을 구성하는 법, 바이오스 설정법, 플루이드모션 설정법 등에 대해서 쓰려고 합니다~

 

일단 필테를 통해 제공받은 제품은 AMD사에서 라이젠으로 한창 인기몰이중인 제품 2200G와 이엠텍에서 유통중인 바이오스타 A320MH PRO 입니다~^^

이 두 제품은 한창 핫 했던 제품인데, 했던!! 이라고 과거형을 쓰는 이유는 지금 피나클이라는 2000번대 제품들이 출시한 관계로 가장 핫 한 제품들은 그 라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2200G, 2400G가 오래된 제품이라는 건 아닙니다. 이 제품들은 2018년 2월에 출시했으며, 다른 AMD의 CPU와는 다르게 내장그래픽을 갖고 있는 제품입니다. 이전에도 나왔었지만, APU라는 개념으로 출시한 제품이며, 제품의 성능은 꽤 만족스러운 편 입니다~^^

 

먼저 제공받은 CPU와 메인보드의 장단점 부터 집고 넘어가겠습니다~;ㅂ;

 

장점!!

1. 훌륭한 가성비

2. 만족스러운 성능과 최소필요요건을 충족

3. HDMI 2.0을 지원

4. 저렴한 가격에 프리싱크와 플루이드모션을 사용 가능

5. 작은 크기

 

장점을 얘기했으면, 또 단점도 얘기해야겠죠~^^;;

 

단점!!

1. 너무작은 레이아웃으로 방열판이 포함된 램 설치가 불편함

2. 바이오스엔 있으나, 반응없는 아쉬운 기능들

3. 한창 문제가 되었던 메인보드의 PCIe 슬롯의 내구성

 

이 정도가 되겠습니다.

결론을 먼저 말해놓고 시작하는 이유는, 알기쉽게 나가기 위해서 입니다~^^

일단 제품 패키지 부터 보고 가겠습니다~ㅎㅎㅎㅎ

 

99b330068a21b480421599a29eebae3f_1524846

일단 이 두 제품이 제가 필테를 진행할 제품입니다~^^


99b330068a21b480421599a29eebae3f_1524846

메인보드 상자 좌측상단에는 위와같이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한때 바이오스타 제품의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늦어져, 제품 사용에 차질이 많았습니다~orz 

또 수입되어 온 제품들은 바이오스 업글이 되어 있지 않아서, 직접 A/S센터에서 바이오스 업글이 가능하기에 번거로움이 많았으나, 현재는 위와같은 라이젠 2000레디라는 말로 인해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여기서 2000은 몇일 전에 새로나온 AMD의 새로운 CPU인 피나클릿지를 뜻하며, 그 바로 직전에 나온 2200G 나 2400G 는 당연히 지원해 준다는 표시입니다.

저거 하나만으로도 이 보드를 구입하기에 망설였던 분들이 계셨죠~orz (물론 저도 그중에 하나..ㅠ;)

 


99b330068a21b480421599a29eebae3f_1524846 

 위 사진은 메인보드의 구성품 입니다~ 

역시나 보급형 제품이다보니 꼭 필요한 것들만 들어있습니다~^^

 

그럼 일단 조립사진들은 시즌2로 미뤄두고, 이번엔 벤치들 들어갑니다~;ㅂ;

절대적인 수치가 아니므로, 그저 참조하는 수준으로 보셔도 충분할겁니다~^^

 

99b330068a21b480421599a29eebae3f_1524846

일단 파스 점수 입니다~^^

그래픽 점수는 대략 꽤 전에 나온, GTX650 ~ GTX750 수준이긴 한데, 실제로 비교를 하게되면, 아무래도 내장그래픽인 관계로 외장그래픽에 비해 성능이 조금 떨어질 수 밖에 없는게 사실입니다만, 내장그래픽이 이 정도 수준으로 왔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 입니다~^^


99b330068a21b480421599a29eebae3f_1524846
99b330068a21b480421599a29eebae3f_1524846

CPU-z 벤치와 GPU-z 화면 입니다. 

비교를 좀 더 체감이 되도록 i7-2600과 i5-7600을 비교해 놓았습니다.

초기에 나온 샌디브릿지 2600보다 좋은 성능을 보이며, 얼마전에 나온 7600보다는 성능이 떨어질 수 밖에 없고, 당연히 최근에 나온 i3-8100보다는 CPU성능면에서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인텔에 비해 상대적으로 아직까지는 떨어지는 성능이지만, 내장그래픽 면에서는 가장 최근에 나온 커피레이크 8700보다 2배 이상 훌륭한 성능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인텔의 내장그래픽보다는 AMD의 내장그래픽이 성능에서도 더 좋고, 색감도 더 좋으며, 부가적인 기능도 더 많습니다~^^


99b330068a21b480421599a29eebae3f_1524846

AIDA64 벤치 입니다. 이 벤치는 주로 메모리 레이턴시를 보는데, 이 숫자는 벤치 가장 윗쪽 오른쪽 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숫자가 낮을수록 보다 빠릿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99b330068a21b480421599a29eebae3f_1524846

이 벤치는 시네벤치란라는 CPU와 GPU의 성능을 체크하는 툴입니다. 성능비교를 보시면, 전체적인 성능은 3770보다 좀 부족한 수준으로 나옵니다.

99b330068a21b480421599a29eebae3f_1524846

이 벤치는 타임스파이라는 벤치 입니다. 전체적으로 균형이 어느정도 맞는지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벤치를 쭉~~ 나열했는데, 이것만 보고 어느정도 성능인지 아실 정도면, 컴에 대해서 잘 아신신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제가 처음에 초급자~중급자를 위해 쓴다면서, 벤치를 이렇게 나열한 이유는, 그래도 필테이기 때문에 성능 비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자!! 위에 벤치를 통해 알수 있는 수준은 어느정도냐면~~

CPU의 성능은 대략 하스웰 i5 수준인 4670 수준은 된다는 것 입니다. 

동시에 GPU의 성능은 대략 GTX650~GTX750 정도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번엔 시스템 견적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20ff8a8122dcd86281342552edf1d062_1524926

이건 전체적으로 제가 구성한 견적과 비슷한 수준 입니다.

케이스의 경우 제 케이스는 단종 제품인지라, 작은 케이스 중에 인기가 많은 케이스를 하나 선정한 겁니다.


20ff8a8122dcd86281342552edf1d062_1524926

이건 비슷한(약간 더 좋은) 수준의 구성을 CPU와 메인보드, 그래픽카드를 포함해서 인텔의 최신CPU로 작성한 견적입니다.


20ff8a8122dcd86281342552edf1d062_1524926

이건 한세대 전 CPU이기는 하지만, 비슷한 수준의 제품 견적을 낸 것 입니다.

 

위에 3종 견적을 보면 아시겠지만, AMD의 2200G + 바이오스타 A320HM PRO 제품은 가성비가 매우 훌륭합니다. 

메인보드를 보다 더 좋은 제품을 쓴다면, 약간 더 오버클럭을 동원 해 제가 뽑은 성능보다 더 좋은 성능을 뽑는게 가능합니다. 

생각보다 오버가 어렵지 않은 국민오버 수준으로 CPU를 3.9Mhz까지 뽑아주고, GPU도 1500Mhz 수준까지 뽑아주면, 더 좋은 성능을 보이는 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간과되는 사실은 바이오스타 A320HM PRO는 5만원 대 제품입니다. 상위 제품으로 가게되면, 최소 9~14만원 대 제품으로 가야하는데, 그 비용이면 차라리 같은 보드에 CPU를 2400G로 가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2200G가 10만원대 이고, 2400G가 16만원대 이므로, 충분히 가능한 범위 입니다.

거기에 2400G에 상위급 보드로 간다면, 견적이 12~15만원이 더 들어갑니다. 즉, 가성비가 떨어져 버리는거죠~orz

 

그리고, 이 구성의 장점은 AMD그래픽카드를 쓸 경우에만 적용 가능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 기술은 크게 2가지 인데, 프리싱크와 플루이드모션 입니다.

 

1. 프리싱크는 하나의 기술인데, 모니터에 출력되는 화면을 끊어짐이 최대한 적게 출력을 해 주는 방식입니다. 

중간에 프레임드랍이나, 프레임이 일정치 않아서 화면이 꾸준하게 송출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면, 부드럽게 바꾸어주는 기술입니다.

복잡하게 설명하려면 끝이 없으나 간단히 말해서 매우 좋은 기술입니다~-_-a

재미있는 건 프리싱크 기능을 처음 써보면, "이게 뭐야? 차이가 없잖아?" 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런데, 프리싱크를 지원하지 않게되는 순간...."어? 이거 왜이렇게 뚝뚝 끊기지?"라는 반응이 나옵니다~ㄷㄷㄷㄷㄷ;; 

이걸 흔하게 역체감이라고 하는데, 역체감을 느껴본 분들은 AMD그래픽카드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프리싱크는 모니터에서도 프리싱크를 지원해야 하는데, 이 경우는 많은 모니터들이 프리싱크를 지원하고 있으니 내용확인만 하셔도 될 것이고, 프리싱크가 적용된 모니터라고 해도, 가격대가 크게 비싸지 않습니다~+_+

이유는 프리싱크가 소프트웨어를 통해 지원이 가능한 기술인지라, 하드웨어에 가격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즉, 비슷한 기술인 지싱크는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를 사용중일때 활용이 가능한데, 지싱크는 하드웨어에서 지원을 해 주어야 하는 것 때문에 가격이 매우 비쌉니다. 

 

2. 플루이드모션도 일종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화면의 프레임을 사이사이에 채워줘서 훨씬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영상중에, 24프레임, 30프레임 영상을 각 프레임 사이에 하나씩 프레임을 채워줘서 거의 60프레임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로 영상을 볼 때, 많이 활용되는데, 모든 상황에서 100%쓸수 있는 기술은 아니고, 팟플레이어를 통해 주로 사용됩니다. 유튜브 영상도 이걸 이용해서 훨씬 부드럽게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가상 프레임 향상 기술이라 생각하면 될까 싶은데, 보통 예전 애니에서 활용하면 좋다는 분들이 많고, 종종 애니보다는 영화에서 보다 효율적이라는 분들도 있지만, 호불호가 갈립니다.

누구나 암묵적으로 야구동영상에서는 참 효율적이라는데, 이의가 없는 편 입니다~-_-a

이 기술도 활용이 가능하며, 대응기술로는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때, 활용 가능한 드미트리가 있습니다. 무려 유료인데, 오류가 더 많은 그런 프로그램 입니다;;; 물론 두 프로그램 다 어느정도 오류는 감안해야 하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임에 틀림 없습니다.

 

이 두가지 기술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데, 이는 인텔 내장그래픽으로는 불가능한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색감 자체가 인텔 내장그래픽으로는 따라갈 수 없습니다~;ㅂ;

 

또 하나의 장점은 개인적으로 이게 가장 크다고 보는데, 보드가 작고 CPU보조전원이 4핀이며, HDMI2.0을 지원한다는 것 입니다. 

이게 무엇이 장점이냐고 물으신다면.....

 

1. HDMI2.0의 지원은 HDMI케이블을 통해 4k출력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물론 다른 제품에도 4k출력은 가능합니다만, 그래픽카드 없이 내장그래픽으로만 4k 출력이 가능한 제품은 AMD에서는 2200g, 2400g가 지원되면서 HDMI출력부가 있는 제품은 모두 가능합니다. 동시에 A320HM PRO는 AMD AM4소켓 제품이면서 HDMI를 지원하는 메인보드 중에 가장 저렴한 제품입니다. 즉, 이것도 가성비 면에서 훌륭하다는 결과가 나옵니다.

인텔 제품의 경우 내장그래픽을 사용하면서 HDMI2.0을 지원하는 메인보드는 Asrock 에서 출시된 itx메인보드 5종 뿐인데, 그중에서도 2종류는 j3455, j4105 CPU를 사용하다보니 성능이 많이 떨어집니다. 실제로 j3455를 제가 사용했었고, 쓰다가 답답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주로 24시간 켜고 나스로 활용하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는 편입니다. 거실 HTPC로도 활용하는데, 부팅속도 자체도 너무 느리고, 가끔 영상중에 뚝뚝 끊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orz 나머지 3종은 가격대가 20만원대 이상만 존재하니.... 

 

2. 메인보드가 작습니다. 이게 무슨 장점이냐고 하실 수 있겠지만, 컴을 여러모로 잘 갖고노는 편인 제게도 ITX는 언제나 좋아하면서도 고민되는 범위 입니다.

메인보드의 플렛폼은 크게 ATX, mATX, ITX가 있으며, 그 외에 여러가지가 더 있지만,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들이 이 3종인데, ITX는 가로세로 17cm의 정사각형 제품군을 말합니다. 크기가 작아지다보니, 가격대가 더 큰 보드들보다 성능은 떨어지는데, 더 비쌉니다~-_-a 하지만, 컴을 그만큼 더 작게 구성이 가능하지요~

그런데, 이 제품의 경우는 22.6cm x 18.4cm 입니다. ITX의 규격보다 약간 더 큽니다. 이 말은 ITX의 작은 케이스 중에서, 약간 여유공간이 있는 경우에 이 보드를 사용 가능하다는 겁니다.

http://prod.danawa.com/info/?pcode=2556281&keyword=true100 itx&cate=112775#bookmark_product_information

http://prod.danawa.com/info/?pcode=2435771&cate=112775#bookmark_product_information

http://prod.danawa.com/info/?pcode=3348924&cate=112775#bookmark_product_information

http://prod.danawa.com/info/?pcode=3773462&cate=112775#bookmark_product_information

이 4종 케이스들은 작은 메인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인데, 이 중에 첫번째는 제가 직접 A320HM PRO를 통해 구성했으며, 가장 마지막에 있는 케이스에도 체결을 해 본 결과 잘 맞습니다. 

 

3. CPU보조전원이 4핀이라는 것이 무슨 장점이냐고 할텐데,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충분한 출력확보를 위해 CPU 보조전원이 8핀 입니다. 아래 사진에 있는데, 이 보조전원 4핀이 중요한 이유는 컴을 작게 구성하기 위해서 파워를 DC to DC 제품을 쓰는데, 이때 대부분 국내에 유통되는 DC to DC 규격의 파워들은 CPU 보조전원이 4핀 뿐 입니다. 물론, 8핀 슬롯이 있는 경우에도 4핀만 연결해도 작동은 합니다만, 찝찝하기도 하고, 전력부족에 의해 이상이 생길 여지를 두느니보다는 그냥 4핀만 지원하는 제품을 쓰는게 더 좋지요~

20ff8a8122dcd86281342552edf1d062_1524930


위에 1~3번 장점들을 쭉 나열한 것에 공통점을 찾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이 장점들의 공통점은 HTPC에 특화되어 있다는 겁니다.

HTPC는 주로 TV에 연결해서 활용되는 거실용 컴퓨터를 말합니다. 

요즘은 TV도 4k가 지원되는 제품들이 많고, 특성상 영상과 음성을 같이 전송하는 HDMI가 일반적이며, HDMI2.0을 지원 한다는 것은 큰 장점이고, 색감이 좋으니 영상출력에 최고입니다. 거기에 삼성에서는 2018년 부터 신형 QLED TV에 프리싱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만큼 충분히 매력적인 구성이 가능하며, 작은 PC는 작은 메인보드를 필요로하는데다가, mATX보다는 작고, ITX보다는 약간 크니, 잘 찾아보면 매우 작은 크기로 시스템의 구성이 가능해 집니다. 

 

저도 8살 5살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데, 갑자기 뭐가 보고 싶다는 주문에 대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물론 셋탑박스를 통해 유튜브로 영상을 찾아줄 수는 있지만, 영상 종류가 부족한 경우도 많고, 아직 아이들들이다보니 더빙이 필요한데, 그거에 맞추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거실에 이 제품을 활용해 시스템을 구성하고, 영상들을 충분히 확보하고나니 이젠 그런 고민이 적어졌습니다~^^;; 필요한 영상은 언제든지 시즌별로 한번에 틀어서 아이들이 볼 수 있도록 하고, 가끔 아내님과 맥주를 한잔 하면서 영화보기에도 최고입니다~;ㅂ;

 

솔직히 저는 2200g, 2400g를 오래도록 기다려왔고, 그에 맞는 메인보드 구성을 위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기다린 이유는 거실 HTPC를 위함이었고, 지금까지 몇년동안 참 여러가지로 구성을 해왔습니다만, 지금까지 중에서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거실에 구성할 정도로 충분히 작고, 성능도 훌륭하고 빠릿빠릿 합니다. 이번에 지원 코덱의 종류가 많아서 영상도 끊김없이 재생이 가능하고, 고사양 작업이 아닌 이상 어떤 작업에도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거실 HTPC로 고사양 작업을 할 일도 없거니와 인코딩이나 문서작업, 영상출력, 캐쥬얼게임에서는 부족함을 느낀적이 없었고, 반응속도도 좋습니다. 지난 몇년간 거실용 HTPC를 고민했던 것이 이번에 완벽하게 해결이 되어 기분도 좋고,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_+

 

이 구성을 추천드리는 분들은 기존 하스웰 이전 시스템을 사용중이다가 업글의 필요성을 느끼셨거나, 기존 메인보드의 이상으로 전체적으로 구성을 변경해야 하는데, 고사양으로 가고싶은 마음은 있으나, 자금면에서 아쉬운 분들이라면, 최적의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그래픽카드를 장착해서 쓸 수도 있고, 내장그래픽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성능의 부족함은 별로 없습니다. 

 

고민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지르고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ㅂ;

고민은 그저 택배를 늦게 받게 할 뿐.........
 

작성일 제목 조회수 추천 / 비추천
2018-05-25 5.1드라이버 올린 후 파스가 안돌아가는군요~orz [15] 271 0 / 0
2018-05-24 에즈락 x370 itx는 llc도 없군요.... [12] 456 0 / 0
2018-05-24 티몬 컬쳐 7%할인 (카드가능) [1] 73 0 / 0
2018-05-21 이상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20] 243 1 / 0
2018-05-21 2700x나 2600x가 2400g보다 반응속도가 좋은가요? [17] 284 1 / 0
[ - http://hwbattle.com/bbs/board.php?bo_table=tipntech&wr_id=2515 ]
추천 4 비추천 0

댓글목록

수달님의 댓글

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누나님이 1빠로 올려주셨군요.
잘 봤고 2부도 기대하겠습니다.
저도 HTPC로 하나 조립하고픈데 티비를 먼저 바꿔야되고 할게 많네요 ㅠ.ㅠ

블러디루나님의 댓글

블러디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profile image

일단 먼저 이걸로 하나 셋팅하시고, TV를 교체하는건 추후에 하셔도 무방하지요~@_@ㅋㅋㅋ
그런데, 중소기업TV도 써보고, 대기업 제품들도 써 봤지만, TV는 아직까지 LG가 제일 괜찮은 듯 합니다~ㅎㅎㅎㅎㅎ

블러디루나님의 댓글

블러디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profile image

에이~ 뽑뿌가 아니라 곧 바꾸실 예정이시니.... 으흐흐.....
삼성 신형tv는 프리싱크도 넣어준다니까 열쉬미 고민을 ㅎㅎㅎㅎ
확실히 중소기업tv는 화질이 떨어지더라구요ㅠ

댓글을 다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팁 & 테크 / 유저리뷰 목록

Total 216건 1 페이지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13
629
일산사는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12
346
해인아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10
323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05
731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5-05
609
블러디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30
326
블러디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8
324
해인아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4
298
다섯살시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6
739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8
1132
발랄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7
665
꼬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6
260
작은꼬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5
379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3
547
Zion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2-28
411
Zion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2-15
694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2-01
1512
ku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6
1571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6
1448
이것저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5
508
레몬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5
454
블러디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1
878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7
946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5
1268
고슴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2
823
고슴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29
741
블러디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28
1600
512ra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14
749
일산사는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2
1021
치즈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4
571
게시물 검색
제목

접속자집계
오늘
4,148
어제
11,233
최대
24,782
전체
7,764,603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문의 & 제휴 메뉴 및 포인트 Update 하배 인스타그램
Copyright © www.hwbattle.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