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동거 시즌2: 붉게 빛나는 사파이어 VEGA 64 NITRO+ > 팁 & 테크 / 유저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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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 불편한 동거 시즌2: 붉게 빛나는 사파이어 VEGA 64 NI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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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1-07 20:04 조회1,027회 댓글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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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에서 보편적인 이야기이자 가치인 공존, 그 희망과 가능성에 대해서 말했지만 

이상과 현실의 격차는 생각 이상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그 무엇 하나 잘 할 수는 없는 시스템. 

현재의 혼종 시스템은 에피소드6 제목으로 요약됩니다. 

 

 

 


에피소드 6. 다재무능(多材無能)

 

라데온 설정과 엔비디아 제어판을 동시에 실행한 모습입니다. 

다중 모니터 출력이나 PIP 기능을 이용하면 이렇게 동시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견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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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가능하고 모든 걸 가능해주게 할 거 같은 모습이죠. 

VIVA LA VIDA

라데온의 종소리가 울리고  

지포스 기병대의 합창이 들리는 듯합니다. 

모든 게임이 VEGA64 x 1080Ti 시스템의 위용에 공포에 떨며 

그들의 프레임과 옵션을 마음대로 결정지을 수 있을 거 같이 보였습니다. 

한때는 말이죠. 

 

그러다 깨달았습니다.

보기엔 아름다운 이 혼종 시스템은 발열과 비효율의 기둥 위에 서있는 

모래성과 같은 존재라는 걸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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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이어 베가64 니트로를 필립스 4037 모니터에 DP 1.2을 통해 메인으로 출력하고 

1080Ti 익스트림 코어는 PIP로 우측 상단에 출력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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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에서 위처3 실행 상태에서의 사파이어 VEGA64 니트로+ 상태 정보입니다. 

코어클럭은 의외인 1651MHz까지 부스팅됐고 

최대전력 사용량은 292W가 나왔습니다. 

만족할 만한 부스팅클럭과 전력 사용량입니다. 

(와트맨 설정에 관해선 나중에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는 온도와 발열해소입니다.

GPU는 80도 이상, 핫스팟인 전원부는 102도가 기록됐습니다. 

슬슬 발생되기 시작하는 쿨러 소음을 떠나서 장시간 돌리면  

전원부가 견딜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파이어 VEGA64 니트로+에 아무리 고품질 부품을 사용됐다고 해도 

계속해서 전원부 온도가 100도 이상을 유지한다면 수명에 좋지 않을 영향을 미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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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위처3 돌릴 때 전원부 온도가 100도를 돌파하게 됐는가에 관한 얘기를 하기 앞서

혼종 시스템의 효율재고와 목적성 부합 여부에 관한 결론을 짓겠습니다. 

아래는 PIP로 하배 IN 하배를 한 모습입니다. 

재밌는 기능이죠. 

 

다만 이 기능을 위해서 그래픽카드 2개, 정확히는 종류가 다른 2개의 그래픽카드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1개의 그래픽카드로 다중 모니터 출력이 가능한 건 주지의 사실이며, PIP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1개면 2D, 3D, 다중출력 가릴 거 없이 대응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크로스파이어도 SLI도 불가능한 VEGA64 x 1080Ti는 의미가 없습니다. 

 

4K 모든 화면을 쓸 수도 없고, 3D 화면 출력에서 이렇다 할 시너지가 없습니다. 

피직스를 언제나 사용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지만 그에 비해 잃은 게 너무 많습니다. 

예비인 32인치 FHD 모니터로 듀얼 모니터 구성을 하는 건 공간부족으로 인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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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7. 청옥유시대유홍색(靑玉有時帶有紅色)

사파이어는 때로는 붉은색을 띤다 

 

사파이어 VEGA64 니트로+의 LED 조명색을 바꾸었습니다.

단순히 재미로 이런 건 아니고 상징적 의미가 있습니다. 

사파이어는 다이아몬드에 버금가는 강도를 지닌 푸른 보석입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이러한 강도를 지닌 푸른 보석이 처한 극한 환경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강도 높은 사파이어는 이로 인해 붉은색을 띠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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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그래픽카드 사파이어 VEGA64 니트로+입니다. 

위처3 실행 중 전력사용량이 300W 마만임에도 GPU 80도, 전원부 102도를 찍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냉각에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 케이스의 공기 순환도입니다. 

1080Ti가 에어블럭 역할을 해서 아래에서 올라올 차가운 공기를 봉쇄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1080Ti의 백플레이트를 타고 올라오는 열까지 감당해야 하죠. 

아무리 장인이 깍은 사파이어의 명품쿨러라도 이런 상황에선 힘에 부칠 수밖에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파이어 VEGA64 니트로+에 쓰인 부품들이 고품질이라 극한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작동해 그 신뢰성과 내구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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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보석 사파이어를 붉은색으로 바꾸는 데 사용한 프로그램 SAPPHIRE TriXX Nitro Glow입니다. 

고정, 무지개 변환, 온도 및 팬 속도에 따른 색전환, 커스텀 설정 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한 유틸리티입니다. 

http://www.sapphiretech.com/productdetial.asp?pid=B679632D-4931-4156-9DB5-0EFC5453C6D5&lang=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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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8. 불구대판(不俱戴板)

한 보드를 이고 살 수 없다

 

아래 3DMARK 파이어 스트라이크, GPU-Z 정보창, 아드레날린 와트맨 설정은 제 삽질의 과정이자 

극한 환경에서 붉게 빛나는 사파이어 VEGA64 니트로+의 테스트 결과물입니다. 

 

효율성 문제와 부합되지 않는 목적성으로 인해 1080Ti와는 한 보드를 이고 질 수 없는 사이가 됐지만

이러한 혼종 시스템 실험이 미래의 크로스파이어를 위한 테스트 베드가 됐다는 점은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공랭쿨러를 탑재한 VEGA64 2개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중 일부를 사전에 인식할 수 있었죠. 

무엇보다도 쿨링 솔루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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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한 자료를 정리한 표입니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아래 슬롯에 에어블록(!)이 붙어 있는 가혹한 환경에서 측정된 수치들입니다. 

실사용 가용여부를 체크한 건 공랭, 수냉 관계없이 실사용 가능한 HBM2 클럭이 1050~1060이기 때문입니다. 

1100은 문제없는 게임도 있지만 문제가 발생하는 게임도 있습니다. 

그래서 HBM2를 1100까지 오버클럭한 세팅은 조정이 필요하다고 기재했습니다. 

 

언더볼팅 세팅은 따로 기록을 남기지 않았는데

이건 현재 목적에 언더볼팅이 부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080Ti와의 결전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전력을 쥐어짜내야 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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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9. 고급현가 총력전: 25000 (高級總力戰: 二萬五千)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토탈워: 2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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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혹한 환경에서의 테스트 결과 쿨링이 양호한 상태에서 VEGA64 니트로+의 리미터를 해제한 전력제한 +50% 후 

최대한 코어를 땡겨주고 실사용 가능한 HBM2 클럭인 1050~1060MHz로 설정한 후 예상되는 파스 그래픽 점수는 약 25000점입니다.  

 

네, 많이 부족합니다. 

얼마 전 제가 측정한 1080Ti 익스트림 코어의 그래픽 점수는 30035점이었습니다. 

대략 5000점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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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에 동원되는 게임의 해당 그래픽카드에 대한 최적화 여부를 떠나서 

5000점은 무시못할 정도의 차이.,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급이 다릅니다. 

실제 VEGA64는 1080과 같은 등급이라 평가되고 있고 벤치에서도 그렇게 취급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교에 들어가는 건 

양 그래픽카드 모두 각 진영을 대표하는 플랙십급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심리적으로 VEGA64는 라데온의 플랙십 모델이고 현재 상황이 그렇기도 합니다. 

 

승산없는 싸움은 하지 않는 게 좋고, 저 또한 그런 자세로 인생을 살고 있지만

남자는 질 줄 알면서도 싸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이 그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린 이미 결과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의 경우는 언제나 있는 법이고 

VEGA64의 강점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비장의 카드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에피소드 10. 결의(決意)

 

마지막 에피소드는 다음 이미지들로 대신하겠습니다. 

빛바랜 추억과도 같지만 여전히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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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 이엠텍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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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 또한 '회원들이 만들어가는 하드웨어 커뮤니티' 하드웨어 배과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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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스태그헬름님의 댓글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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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 라 비다, 처음 듣고 뇌가 흔들릴 정도로 감동받았었습니다.
지금도 비바 라 비다 들으면서 댓글 작성하고 있습니다.
가사도 상당히 가슴에 와닿더군요.
불후의 명곡이 아닌가 합니다.

스태그헬름님의 댓글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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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이어가 푸른 보석이라서 그런지 다른 색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롱한 파란빛이야말로 사파이어를 상징한다고 봅니다.

스태그헬름님의 댓글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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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2는 자평하건대, 망했습니다.
원래 컨셉은 이게 아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바꿨습니다.
처음 컨셉대로 할 걸 하면서 후회 중입니다.
재미면 재미, 자료면 자료 모든 면에서 기대 이하입니다.
시즌3는 모색을 해서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 중입니다.

방랑수달님의 댓글

방랑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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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삽질의 연속이시네요.
제가 괜히 390 베가 크파를 포기한지 아십니까?
아랫놈이 윗놈 잡아먹는 형국입니다.
어서 GTX1080Ti를 장터에서 보고 싶습니다?!

스태그헬름님의 댓글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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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제가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사용기를 가장한 삽질기라고요 ㅜ,.ㅜ

크로스파이어, 이거 쉽지가 않겠습니다.
3870 크로스파이어 하는 거 직접 옆에서 보고 빌려서 꽤 사용해봤는데
그때는 제 물건도 아니고 생각이 없어서 이런 걸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1080샤는 아직 나갈 때가 아닙니다.
하드웨어 취미로 하는 사람으로서 두 하이엔드 카드를 좀 더 써보고 싶습니다.
1080샤는 장터에 보내도 게임벤치 끝내고 보낼 겁니다.

스태그헬름님의 댓글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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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의 연속이라 볼 건 없지만 말씀 그렇게 해주시니디 감사합니다.
열심히 삽을 푸고 있지만 재밌는 삽질이라 수고로운 줄은 모르겠습니다.
취미라는 게 다 이렇죠 ㅎ_ㅎ

스태그헬름님의 댓글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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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취미는 파다보면 이렇게 되더군요.
무조건 즐길 수는 없다고 해야 하나요.
어느 시점에선 분명 수고가 수반되죠.
하지만 그 수고조차 즐거움의 일부이기에 오늘도 하배 온라인을 합니다.

스태그헬름님의 댓글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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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폭망이라고 스스로는 생각해서 많이 아쉽습니다.
초기 컨셉대로 갔어야 하는디....
사람 마음이 갈대라 시간이 지날 수록 컨셉에 변형이 가해지고
성격이 좀 급해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ㅜ,.ㅜ

스태그헬름님의 댓글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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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고맙기 이를 데 없습니다 ㅠ.ㅠb
이런 말을 듣고 시즌3를 허투루 작성할 수는 없죠.
폭망했다고 자평하는 시즌2보다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스태그헬름님의 댓글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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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T▽T)
창작(?)의 고통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시즌3 컨섭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일단 데이터 뽑는 게 우선이라 천천히 생각 중이죠.

스태그헬름님의 댓글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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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3D 성능 준수, 끝판왕급의 쿨링성능, 예술의 경지에 이른 디자인 삼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죠.
행불님이 사파이어 베가64 니트로+를 꼭 써보셔야 하는디 (T⌓T)
사파이어에서 더 만들어서 이엠텍에서 좀 더 유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스태그헬름님의 댓글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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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마워서 눈물이 나올 지경입니다 ಥ_ಥ
이 좋은 그래픽카드 가지고도 졸필이라 제대로 전달을 하지 못하고 있네요.

스태그헬름님의 댓글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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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만지작거리다 고장나죠 ㅎ_ㅎb
밑에 에어블럭만 없으면 고장날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크파해도 걱정이고 안 해도 걱정이고 추구하고 싶은 계륵입니다.

sansan33님의 댓글

sansan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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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포스트들 때문에 하베에 애착이 생기나 봅니다.  한자로 조어하는 법은 어찌 터득하셨나요 ? 쏙쏙 들어오네요.

스태그헬름님의 댓글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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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늦어서 미안합니다 @_@
총댓글 수가 원래 24개인 줄 알고 이후 확인을 하지 않았더니 새로 댓글이 달린지도 몰랐습니다.
한자는 삼국지 때문에요.
진수가 쓴 삼국지 정사 원문을 보려니 한문을 공부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지금은 거의 손놨죠...쿨럭(때맞춰 기침이 -_-;)

허클님의 댓글

허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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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러운 후기 잘 봤습니다. 그런데 한문은 어렵네요;;;
천자문 정도는 알았었는데 평상시에 사용안하고 많이 까먹다 보니 ㅋ

스태그헬름님의 댓글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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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충실하면서 재밌는 글을 쓰는 게 쉽지가 않더군요.
한자와 한문은 저도 예전보다 잘 쓰지 않아서 많이 까먹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쓸 일이 그리 많지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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