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Ryzen 3 1300X & 1200 프로세서 > 배틀리뷰

본문 바로가기


배틀리뷰

프로세서 | AMD Ryzen 3 1300X & 1200 프로세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7-27 16:36 조회4,922회 댓글79건

본문

지난 4월 11일 AMD Ryzen 5 시리즈의 출시 이후 3개월여 만에 AMD 가 메인스트림급 제품 라인이 될 Ryzen 3 시리즈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군은 경쟁사인 인텔의 코어 i3 이하 라인을 겨냥하고 출시되었으며 2종의 쿼드코어(4코어) 제품으로 각각 Ryzen 3 1300X 와 Ryzen 3 1200 프로세서입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10 

​▲ Ryzen 3 프로세서는 물리코어 4개로 하이퍼쓰레딩(HT) 를 사용한 경쟁사 제품과 경쟁하게 됩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10

▲ 잊어버리신 분들을 위한 복습 시간! AMD Ryzen 프로세서 모델 넘버링 시스템. 아직 더 많은 제품들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앞서 출시된 Ryzen 7 과 Ryzen 5 와 같은 "Zen" 코어를 사용하였으며 소켓 AM4 를 사용하는 마더보드를 사용합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Ryzen 5 시리즈까지 지원되었던 SMT(simultaneous multi-threading) 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16
▲ AMD 의 데스크탑 Ryzen 프로세서의 스펙. Ryzen 3 1300X 은 Ryzen 5 1500X 의..... 동생? ​

 

AMD에 따르면 Ryzen 3 시리즈는 2코어 CCX(core complex) 2개를 사용하여 8MB 의 L3 캐쉬를 가지고 있으며 두 제품 모두 65W 의 TDP 로 출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같이 제공되는 쿨러도 RGB LED 가 없는 Wraith STEALTH 가 함께 제공됩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13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13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14 


​Wraith STEALTH 쿨러는 Ryzen 5 시리즈에 사용된 SPIRE 쿨러에서 LED 가 제거되고 크기가 작아진 것으로 4개의 볼트를 사용하여 마더보드와 결합, 장착되는 방식은 동일합니다. Wraith MAX 와 기존의 AMD 프로세서용 클립 방식의 쿨러들이 별도의 공구(드라이버) 없이 장착이 가능한 간편했다는 점에서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긴 합니다.

테스트 시스템; 두 개의 플랫폼

새로운 프로세서의 출시는 곧 새로운 ​플랫폼의 출시를 의미합니다. AMD Ryzen 프로세서를 사용하기 위해선 프로세서 뿐만 아니라 소켓 AM4 마더보드도 함께 구매해야하며 경우에 따라선 새로운 DDR4 메모리도 추가로 구매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소비자 또는 유저에게는 프로세서 선택이 자신의 PC 구매 비용의 과반수 이상을 좌우하게 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Ryzen 3 프로세서의 출시를 계기로 플랫폼 수준에서의 비교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보았습니다. 경쟁사와 동등한 플랫폼에서 동일한 조건에서 테스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만, 상응하는 제품에 있어서는 내부적으로 구비된 제품에 한하여 진행할 수 없었던 아쉬움은 있었습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18
 ​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7 

 AMD Ryzen 시스템의 경우 칩셋 드라이버에 포함된 Ryzen™ Balanced Power Plan 을 사용하였으며 Intel 시스템도 전원 관리 정책을 "균형"에 두고 프로세서 상태를 동일하게 조절하였습니다. 메모리의 경우 XMP 프로필을 사용하여 두 시스템 모두 DDR4-3200 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조건을 최대한 동일 또는 동등하게 설정하였습니다.

​'가능한' 동일한 비교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동일한 제조사에서 만든 가능한 유사한 구성과 레이아웃을 가진 마더보드를 섭외하였고 위의 테스트 환경 테이블에서 볼 수 있듯이 Z270 과 X370 칩셋을 사용한 두 개의 마더보드를 이용하였습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19
▲ 왼쪽이 ASRock Z270 Professional Gaming i7, 오른쪽이 X370 Professional Gaming 마더보드

이 자리를 빌어 까다로운 대여 요청에 흔쾌히 도움을 주신 ASRock 유통사 (주)에즈윈에 감사드립니다.

 

 

벤치 마크 결과

현재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벤치마크 소프트웨어들이 특정 하드웨어 구성 부품의 측정을 위한 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그 결과의 해석에 있어서, 테스트 방법과 조건은 예외로 할지라도, 테스트가 이루어진 플랫폼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는 사실입니다. 이후 보여드릴 결과들에 대해서는 개별 구성 부품이 아닌 전체 시스템 구성에서 비롯된 결과인 점에 주목하여 주시길 바라며 앞서 소개해드린 테스트 시스템의 구성과 셋업을 유념하시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반적 테스트 

 ​

​앞으로의 몇몇 테스트 결과에는 AMD A12-9800 프로세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만, 모든 테스트에 결과가 포함되지 못하였기에 오직 참고로만 여겨주시기 바랍니다. 내장 그래픽이 사용되는 테스트의 경우 새로운 드라이버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으로 높은 그래픽 성능이 요구되는 테스트의 진행이 불가하였습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0

 

Futuremark 사의 3DMark 테스트는 그래픽 카드 성능 테스트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벤치마크 툴입니다만, CPU 의 성능도 상당부분 Graphics 스코어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CPU 의 클럭 스피드에 민감합니다. A12-9800 프로세서의 동작클럭은 3.8GHz 이며 부스트시 4.2GHz 까지 상승합니다. 인텔 i3-7350K 와 7300 의 높은 동작 클럭도 함께 고려해볼만 합니다. ​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0

 

 

FireStrike 의 Physics 스코어는 최신 프로세서의 성능을 가늠하기 위한 지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배의 CPU 성능 비교에도 포함된 항목입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0

 

 

TimeSpy 는 DirectX12 엔진을 사용하여 새로운 API 사용시 CPU 와 그래픽 카드 각각의 영향을 배제시키고 얼마나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느냐를 측정합니다. 이 경우 물리코어만을 사용하는 Ryzen 3 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0

 

 

 7-Zip 의 Decompress 테스트는 주로 CPU 의 정수 연산과 분기 연산 능력에 영향을 받습니다. 단일 쓰레드 테스트의 경우 해당 CPU 의 클럭 스피드에 근접하는 MIPS(Millions-Instructions-Per-Second) 수치를 보여줍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0

 

 

Cinebench R15 와 H.264 인코딩 테스트의 경우 그 결과를 짐작할 수 있는 극히 직관적인 테스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멀티쓰레드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상황에선 Ryzen 3 프로세서가 단연 우월할 수 밖에 없습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0 

 

PCMark 10 은 Futuremark 사에서 이전 PCMark 8 후속으로 릴리즈한 시스템 벤치마크 툴로 이번 버전에 비해 보다 간단하고 쉽게 테스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ssentials ( App 스타트업, 비디오 컨퍼런스, 웹브라우징) , Productivity ( 스프레드시트 작업, 워드 쓰기 작업), Digital Content Creation ( 포토 에디트, 렌더링, 영상 편집) 의 세가지 항목의 결과를 스코어로 제공합니다.  OpenCL 을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가속을 사용하도록 한 상태에서 테스트한 결과로 Radeon RX580 을 사용하였을 때 조금 더 높은 스코어를 보여줍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3

 

게이밍 테스트

 

 

테스트 시스템의 그래픽 카드로 AMD Radeon RX580 과 NVIDIA GeForce GTX 1060 (만)을 사용한 것은 두 제품이 메인스트림 게이머와 유저들에게 확고한 선택을 받은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게이밍 성능의 경우 그래픽카드의 의존도가 매우 높지만, 또는 거의 대부분이라 할 수 있겠지만 CPU 또한 메인스트림급 제품이라면 그에 상응하는 성능이 되어야만 전체 플랫폼 측면에서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게임 환경이 화면 해상도 기준 FHD (Full HD, 1920 x 1080)와 QHD (2560 x 1440) 이 주류를 이루는 만큼 두 시스템에서의 각 해상도별 평균 프레임레이트는 유저들에게 중요한 척도가 될 수 있습니다.

5ef79b838b7e5080bed846e4760a1d07_1504495

 

 

대표적인 벤치마크용 게임인 Ashes of the Singularity Escalation 입니다만, DirectX 12 API 를 사용한 CPU 렌더링 프레임레이트를 측정합니다. 각 해상도에서 동일한 프레임 레이트는 정상입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3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3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3 

 

각 게임별 결과에 있어 다시 한 번 유념하셔야 할 점은 위의 그래프들이 특정 그래픽 카드 사용시 프레임 레이트가 얼마나 나오느냐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어떤 CPU 와 그래픽 카드 구성으로 해당 프레임레이트를 보여주느냐 입니다.

 

매우 극단적으로 정리하면 어떤 구성이 서로 동급의 성능을 보여주느냐 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력 측정 결과

 

두 시스템에 대한 시스템 레벨의 전력 소모를 측정하였으며 각 항목별 세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4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4 

 

 

위의 전력 측정 결과를 보면 매우 정직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CPU 측면에서보면 TDP 와 클럭 스피드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고 그래픽 카드 또한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필요로하는 보조 전원 수에 따른 그대로의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성비, 전성비 그리고... 감성비(?)

보통 미괄식 구성을 선호하진 않습니다만, 본 리뷰에 있어서 마지막으로 보셔야할 내용이 있다면 바로 다음의 것입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2121
▲ Cinebench R15 를 기준으로 한 와트당 성능, 가격대비 성능 비교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2121
▲ Metro Redux 벤치마크 결과를 바탕으로한 와트당 성능, 가격대비 성능 비교

 

 

​위의 표들에서 그래픽 카드인 GTX1060 과 RX580 은 동일한 가격 또는 결정 요인에 포함시키지 않은 경우라고 산정하고 만들어본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보신 벤치마크 결과들을 보시면서 생각하신 내용과 표의 결과와 일치하십니까?

Ryzen 3 시리즈는 합리적인 선택??

플랫폼으로서 Ryzen 3 시리즈를 선택하고자 할 때 지금까지 보여드린 벤치마크 성능이나 가성비, 전성비, 그리고 감성비 말고도 구매자 혹은 유저들은 더 많은 사항들을 고려할 것입니다.  플랫폼을 구성하는 마더보드, 개별 구성 부품에 대한 선호도, 시장에서의 Ryzen 플랫폼의 선호도 내지 플랫폼 구축의 용이함 등 많은 요소들이 고려됩니다. 이 사항들이 Ryzen 플랫폼을 고려하는 소비자 뿐만 아니라 AMD 에게도 고려해야하는 사항임에 틀림없습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7 

​▲ 지금까지 일부 OEM PC 제조사에게만 공급되었던 9000 시리즈 APU 와 900 시리즈 Athlon™ X4 시리즈 프로세서

글 서두에 언급한 바와 같이 AMD 는 갑자기 A12 시리즈 APU 의 소매 공급을 함께 발표하였습니다. 가격대는 미화 $100 달러 이하 선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렇게 된다면 Ryzen 3 시리즈의 경쟁 상대가 다소 애매해질 수 있는 여지도 있습니다.  자신이 직접 PC 부품을 구성하여 구입하는 유저나 외장 그래픽 장착을 당연시하는 유저들에게 Ryzen 3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으나 일상적인 웹브라우징과 오피스 작업을 주로하는 비즈니스 유저나 이들을 위한 PC 를 제조, 공급하는 PC OEM 및 제조사들에게 Ryzen 3 가 합리적인 선택이 되진 않을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마지막으로 Ryzen 3 시리즈에서 2% 부족한 감성비(?)가 필요하신 분들은 AMD 에서 소매 판매를 결정한 Wraith Max 쿨러를 구매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7 

​▲ AMD 는 Ryzen 7 시리즈에 함께 제공되는 Wraith MAX 쿨러를 별도 소매 판매한다고 전했다.

FIN.

※ 본 글에 대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신 2분을 추첨하여 Ryzen 3 구매에 사용하실 수 있는 AMD Ryzen/Radeon 백팩을 드립니다!

     행복복행, 이게뭐야 님 두 분께 AMD Ryzen/Radeon 백팩을 보내드립니다!

48169071150c705800978f97b2b61afa_1501427

 


 

작성일 제목 조회수 추천 / 비추천
2018-04-23 [포토뷰] ASRock H310M-HDV 에즈윈 마더보드 [2] 53 1 / 0
2018-04-20 2세대 Ryzen 리뷰 관련 기습 이벤트 안내 [44] 469 13 / 0
2018-04-20 AMD, 2세대 라이젠(Ryzen) 데스크톱 프로세서 전세계 공식 출시 [17] 1056 3 / 0
2018-04-19 2세대 Ryzen 2700X 와 2600X 프로세서 [95] 4513 25 / 0
2018-04-19 BIOSTAR RACING B360 GT3S 와 B360MHD PRO 마더보드 [13] 368 6 / 0
[ - http://hwbattle.com/bbs/board.php?bo_table=hottopic&wr_id=7243 ]
추천 14 비추천 1

댓글목록

왕릉님의 댓글

왕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리뷰 잘봤습니다 말그대로 메인스트림의 탁월한 선택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만 쿨러감성까지 필요치 않으시다면 사제쿨러로... 소음이 좀 있네여 ㅠ

Sparky님의 댓글

Spark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말씀하신 대로, A12의 존재로 인해 포지셔닝이 조금 애매해질 것 같기도 하지만, 560/1050급 카드와 조합해서 엔트리 게이밍 pc로 활용하기에 적당하겠네요. 리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RIPchester님의 댓글

RIPches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리뷰 잘봤습니다.
조금 필요한 점은 z270으로 g4600과 i3 i5 카비랑 비교하는 것도 필요 할거 같네요.
인텔과 amd는 라이벌이니 재대로 배틀 할려면 비슷한 라인업으로 해야 좋을거 같네요.
다른글을 읽을 때마다
이번 amd는 제대로 준비해 나와서
인텔에게 한방 먹였으나 너무 널리 퍼지지 않아서... 아직도 인텔은 건제한거 같네요.
이런 글이 널리 퍼졌으면 합니다

파란색공님의 댓글

파란색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리뷰 잘봤습니다. 저도 일반적인 게이밍을 하는 사람 입장으로써 라이젠 3과 무난한 1060을 이용한다면 수월하게 게이밍 환경을 열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뷰 감사합니다. 친구들에게 추천해줄만한 CPU인것 같습니다.

Proximus님의 댓글

Proxim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저렴한 가격에 4C/4T,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게이밍 환경에서는 가성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그래픽카드를 따로 달지 않으려는 라이트 유저에게는 선택지에조차 들어가지 못한다는 점이 아쉽네요.
이러한 성능을 기반으로 좋은 APU를 기대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UANG님의 댓글

U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음...그럭저럭이네요.
형들처럼 임팩트까진 남긴 글렀고 그냥 평타는 해준다의 느낌입니다.
사실 가장 궁금한게 하스웰이나 아이비등 레거시 i5들과의 비교긴한데..

할랑말랑님의 댓글

할랑말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경쟁제품 감안하면 가성비로 좋네요. 차기 보드 호환을 감안하면 더 좋고요.
580 의문의 1승?인가했더니 실게임에서는 잡히네요.
a12 9800도 궁금했는데 풀렸습니다. g4560과도 차이가 좀 있을거 같... 네요.

배틀천칭님의 댓글

배틀천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가성비에선 1200이라도 성능을 조금이나마 더 높일 수 있는 1300X가 현재로선 최선일것 같네요.
단일 스레드에선 경쟁사보다 처지기는 한데 4개의 물리코어로 대등 혹은 소폭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 라이젠이 이전 파일드라이버를 생각해 본다면 그 성능의 향상폭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Eliss님의 댓글

Eli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리뷰 잘 봤습니다.

a12시리즈의 판매는 정말 의외였고 r3시리즈는 가격적인 측면에서 내장 그래픽이 없다는게 많이 아쉽죠...

행복복행님의 댓글

행복복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상세한 리뷰 잘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다렸던 라인이라 생각보다 기대에 못미치지만
나름 성능은 준수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픽코어가 미포함인 제품이라 가격대가 좀 아쉽네요.
HD그래픽으로도 케쥬얼게임에 사무용으로는 충분하므로 가성비 유저는 g4560이나 i3가 나을것이고
그래픽카드를 함께 구매하는 유저들에겐 라이젠5와 성능차이는 크지만 그에 반해 가격차이가 크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중요한 하위라인에서는 애매한 포지션인듯 합니다.
전 itx시스템으로 아담하게 구성하고싶으니 기다린김에 APU까지 기다려야겠습니다.

무장승님의 댓글

무장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감성비!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만.
얼마전 하베글 도움으로 처음으로 직접 조립한 일인으로서 ......불이 들어오지 않는 쿨러를 볼때마다 후회됩니다.

Xaero님의 댓글

Xae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어느덧 눈이 높아져 관심이 덜 가지만 그래도 계속적으로 라인업을 확충해 나 가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역시 저의 최대 관심사는 APU ....

스태그헬름님의 댓글

스태그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지금까지 보신 벤치마크 결과들을 보시면서 생각하신 내용과 표의 결과와 일치하십니까?"

거의 일치해 보이는군요.
R3 라인도 가성비 그러니까 저렴한 가격에 쿼드코어를 쓸 수 있다는 점에 큰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가성비 발군인 R7 1700이나 R5 1600은 외장 그래픽 카드가 당연시되는 환경인데 반해
R3급은 외장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이 상당 부분 분포하고 있다는 점에서
내장 그래픽이 존재하지 않는 점은 상당히 아쉽습니다.

타사의 특정 모델을 따로 언급하지 않더라도
이 부분은 보급형 데스크탑PC를 사용하는 유저층의 환경을 고려하면 이미 예견된 바가 아닌가 합니다.
다수의 코어와 스레드로 승부하는 라이젠 시리즈다 보니
코어나 적어지거나 부가 스레드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반대로 디메리트로 작용하게 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성비는 우수하며 전성비도 괜찮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1300X는 상위라인의 X버전과는 달리 오히려 더 인기가 있겠다 싶습니다.
분명 아쉬운 점은 있지만 라이젠 R3 시리즈라는 저렴한 쿼드코어의 등장은
유저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측면이 더 많다고 여깁니다.

라뎅라뎅님의 댓글

라뎅라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좋은리뷰 잘봤습니다~ 저가형 내장그래픽을 쓰는 라인인 g4560대항마로 a12가 나오나 보네요.

amd가 분발하는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ㅎㅎ

GUINNESS님의 댓글

GUINNE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역시 게임쪽은 인텔이지만.. 전반적으로는 라이젠인가보네요
다만 인텔 팬티엄 시리즈와 가성비로는 ..
인텔 g시리즈 물량 조절한댓던가..

거형님의 댓글

거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인텔이 게임쪽으로는 조금더 우세하게 보이는데 가성비로 밀고 나간다면 승산이 있을듯 합니다. 다만 내장 글피 부재로 인한 극 저사양 시스템에선 인텔에 밀리겠네요.

오류님의 댓글

오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대부분의 벤치에서 브리스톨릿지가 빠진 건 좀 아쉽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메리트는 좀 애매하긴 한데.. 차후 업그레이드를 고려한 제품으로써는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꼬부기님의 댓글

꼬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리뷰 잘 봤습니다.
1200의 가성비가 좋네요.
또 의외로 7300의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가성비만 따려버리면 g4560이 나타나 버려서... 7300은 같은 회사 제품인데도 완전히 묻혀버렸죠...

야샤하이페츠님의 댓글

야샤하이페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라이젠 3 쿼드코어 CPU가 기존 인텔의 저가 보급형 G4560 내지 i3 CPU를 가격과 성능에서 눌러버리네요.
내장 그래픽이 없다는 점은 아쉽지만 쿼드코어를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는 점 만으로도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라이젠이 더 흥해서 인텔과 더욱 적극적으로 경쟁하며 더 좋은 제품들을 내 놓길 기대하겠습니다.

AMD마니아님의 댓글

AMD마니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라이젠 R3는 물리코어가 4개나 되지만 가격이 10만 후반 대의 아주 실속형 라인입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가성비가 두드러져야만 구매로 이어질텐데 올려주신 리뷰의 성능당 가격표를 볼 때 역시나 가성비가 우수함을 알 수 있습니다.
경쟁사 제품으로 벤치해주신 인텔의 7300이나 7350k 들은 클럭은 높지만 물리코어가 2개라는 한계가 있으면서 가격은 i5에 근접하는 터라 선뜻 구하기가 꺼려지는게 사실이며 결과적으로는 전체적인 가성비가 좋지 않다는 한계가 올려주신 성능당 가격표 특히 멀티 성능의 척도가 되는 시네벤치 부분에서 여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클럭이 강점으로 다가오는 부분은 그나마 게임이라 할 수 있는데 이미 게임의 트렌드가 멀티코어로 옮겨지고 있는 상황에서 클럭만을 내세운 물리코어 2개의 i3 라인업이 물리코어 4개의 라이젠3와 비교해 앞으로 얼마나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은 올려주신 현재 게임 벤치처럼 라이젠3의 클럭열세를 라이젠3의 물리코어 4개가 보완하고 있는 모습에서 불 보듯 뻔하단 생각이듭니다.
 라이젠3의 경우 라이젠7 라이젠5와 마찬가지로 오버클럭을 위한 배수락이 해제되어 있어 b350보드만 있으면 클럭을 더 올릴 수 있습니다.
결국 이미 끌어 올릴 때로 올려진 7350k는  값비싼 z보드가 아니면 오버클럭이 불가능하며 아예 올리는게 불가능한 7300의 경우 더 내세울게 없어진다는 뜻입니다.
 라이젠의 장점은 바로 멀티성능입니다.
컴퓨터를 사용할 때 낮은 CPU 점유율이 가져다주는 태스킹의 여유는 사용자에 있어서 쾌적한 컴퓨팅으로 만족감을 가져다 주며 이는 단순 클럭에 의존한 i3라인업이 절대 구현할 수 없는 라이젠3만의 강점이라 할 것입니다.
 현재 게임에서 소폭 앞서지만 물리코어의 한계로 멀티태스킹 뿐만 아니라 게이밍에서도 밀려날 i3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현재 크게 밀리지 않고 장래가 밝은 게이밍에 쾌적한 멀티태스킹과 오버클럭의 장점 또 라이젠 후속에서 보드소켓이 유지되는 덤까지 챙기시겠습니까? 선택은 소비자의 몫입니다.

얄린님의 댓글

얄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생각보다 조금 애매하네요.
내장 그래픽이 없는 상황에서 i3랑 싸운다면 역시..

APU가 시급해보이네요.
글 잘 보았습니다!

BunkyoDie님의 댓글

BunkyoD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음 r3의 가성비를 좀 더 부각시킬수있는 벤치같네요 7300 이 아니라7100이 저기 껴있고 g4600정도만 껴있어도 1200의 메리트는 많이 줄어들어보였겠죠.
거기다 i3 g4600은 내장도있고
보드들도 a320보다 더욱싼보드들도 많고

대신 9-10만원초반 b350보드들로 r3는 오버가 된다는게 메리트

차라리 이런그간 보여줬던 벤치보다
4c4t로 인한 점유율차이같은거라도 좀 보여줬더라면 어땠을까 싶기도하네여

아무래도 ht로인한 4쓰레드와 물리코어4쓰레드는 그런면에서 이점을 가질텐데

이게뭐야님의 댓글

이게뭐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역시 엔트리 라인 경쟁에서는 메리트가 크게 있어보이지 않는다 입니다.
라이젠 5, 7 시리즈가 폭풍을 일으킬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더 많은 코어에 더 저렴한 가격, 동급대비 훨신 더 많은 스레드 수 였는데 R3는 그것들을 딱히 만족할만큼 충족시켜주지 못한것 같습니다. R3는 예전 FX시리즈때의 2m4c 라인들 같은 구색맞추기용이 아닐까 싶네요. 더군다나 i3와 달리 내장그래픽도 없으니 선택하는 소비자의 폭이 더 줄어들 수 밖에요. 안그래도 인텔 초강세인 현 엔트리 시장에서 이번 R3는 의미있는 변화를 가져오기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연말 출시 예정인 APU에서 크게 하나 보여주어서 엔트리 라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켜주길 기대합니다^^

PHENEX님의 댓글

PHENEX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가성비가 나쁘지는 않네요 내장도 없으니 저가의 그래픽카드 달아서 가벼운 게임들 쾌적하게 돌릴용도면 아주 좋네요.

0xb1acf1a9님의 댓글

0xb1acf1a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i3 대비해서 비슷한 가격/성능인데 내장그래픽이 없는점이 참 아쉽네요.
그래도 보드호환성이 뛰어나서 추후 업그레이드를 고려하지만 지금당장 지갑이 힘든 유저들에게 선택받을수있지 않을까 합니다

반갑슴당22님의 댓글

반갑슴당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아쉽습니다
물리4코어가 힘을못내주네요. 역시 클럭빨이ㅋ
라이젠1200사서 오버해서 쓰면 괜찮을것같은데
확인해보니 14만이넘는데?...
얘는 20만원대 6코어에 비해 그닥. i3랑 비빌정도로만 나왔네요 저라인은 내장그래픽이 꽤나 중요할텐데
음ㅋㅋ그냥저냥ㅋ 라이젠은 1600부터... ㅎㅎㅎ

배틀뉴스님의 댓글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no profile image

어떤 그래프가 그렇게 보이셨는지요? 매직 그래프를 만들 필요도 없거니와 그럴 시간도 없습니다.
수정이 필요한 내용이면 검토 후 수정 가능합니다.

ARMCC님의 댓글

ARMC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no profile image

Ashes of the Singularity Escalation
19부터 시작합니다....      다른 게임 그래프들은  다 0부터 시작하는데 굳이 aots만 19부터 시작할 필요는 없을 듯...

무한창공님의 댓글

무한창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R3는 인텔i3와 비교했을때 코어/쓰레드수 비율이 R5,R7만큼 되지 않다보니 성능상의 임팩트가 부족합니다. 내장그래픽이 없다는 단점이 있어 가격이 더 내려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니면, 예전처럼 메인보드 칩에 내장그래픽을 넣어주는 방법도 있고, APU로 대응하던지 i3와 경쟁이 쉽지 않아 보이네요. 이 시장은 컴퓨터를 모르시는 분이 많아 아직도 cpu는 인텔이라는 관념이 확고합니다. ㅠㅠ

닥터센스님의 댓글

닥터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좀 애매하긴 하지만 라인업을 채우는 개념으로 생각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내장 그래픽 있는 모델들은 언제쯤 나오게 될지....

블러디루나님의 댓글

블러디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전채적으로 괜찮은 편이고 라이젠의 가장 큰 메리트는 아무래도 기쿨로도 가능한 오버클럭 이겠지요~
조금만 오버해도 i3에 비해 상당히 메리트가 있을듯 합니다.

gusduf님의 댓글

gusdu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no profile image

좀 더 가격을 내려서 출시했으면, amd 신의 한 수 라고 극찬을 받았겠지만...
그게 아니라서 아쉽네요. 뭐, 가격대가 부자연스럽게 뜬 거 보단 낫지만.

아무래도 라이젠 3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감성값' 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견적 짤 때 보면 아예 펜티엄으로 가거나, i5 로 올라가지 i3 계열은 잘 안 뽑습니다.
성능도 애매하거니와, 2/4 라고 하면 하위 라인하고 별반 차이가 없어보이니까요.

근데 이젠 대놓고 쿼드코어라고 견적 추천해줄 수 있습니다. ^^
amd cpu가 어쩌구 저쩌구 그러면 '응, 이번 cpu는 달라~' 하면서 벤치 자료를 똮!
하면서 '지금은 이렇지만, 1 ~ 2년만 지나도 날아오를거야' 라고 약팔이까지 똮!
(i5의 벤치 자료를 곁들이면서, '코어 구성 똑같아~ 아직 최적화 덜 되어서 그래~' 한마디 해줍시다.)

정말 날아오르면 좋은 거고, 날아 오르지 않아도 어차피 성능을 체감할 정도로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대리 구매를 통한 욕망 충족까지... ㅋㅋㅋㅋ

링가1님의 댓글

링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no profile image

기왕이면 같은 4코어 4스레드인 코어 i5와 비교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웬지 2코어짜리와 비교하는건 불공평 보이기도 하고....
고생하신김에 i5와 한 번 더 해주시면 어떨까요?

snowy님의 댓글

snow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ofile image

훌륭한 리뷰 질 봤습니다.
점점 암드 제품이 좋아지네요.
많은 댓글에 언급하신데로 내장 그래픽이 있다면 정말 훌륭한 제품일 것 같습니다.

댓글을 다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배틀리뷰 목록

Total 194건 1 페이지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3
09:55:20
53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9
13:38:08
368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9
21:59:38
4513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3
18:22:22
2944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5
15:33:03
2819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6
12:13:49
2877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2-26
15:00:59
5897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2-12
19:42:22
11622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8
09:49:31
3703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22
16:39:26
4507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4
18:24:56
3637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14
18:53:53
1486
배틀리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1-08
14:00:00
5690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27
14:45:52
1881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22
17:06:42
2315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20
16:15:51
2180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2-08
17:39:51
2102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28
12:53:09
3470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21
12:10:55
2568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6
00:15:37
2000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3
20:46:47
13131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4
18:32:09
1570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8
23:27:44
3289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0-29
11:18:39
1932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02
19:42:21
2860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0-27
22:17:42
2315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0-16
16:29:33
2714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22
11:35:37
5373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15
12:32:04
2706
배틀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15
12:30:58
1598
게시물 검색
제목

접속자집계
오늘
10,547
어제
10,993
최대
24,782
전체
7,424,722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문의 & 제휴 메뉴 및 포인트 Update 하배 인스타그램
Copyright © www.hwbattle.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