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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 일본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6s 플러스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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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틀인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0-13 20:41 조회6,007회 댓글3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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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틀인포 입니다.

 

오늘은 일본 오사카 여행길에서 구매한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

 

 

아이폰6 플러스를 사용하고 있던 저는 최근 큰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

 

1. 16G의 용량에 서서히 압박감을 느끼는 중이었고, (사진을 지우고 지우고 또지우고..)

2. 시스템메모리 1G 역시 5.5인치 대화면을 버티기엔 버거웠으며 (갑자기 앱이 종료되는 경우는 아주 흔한..)

3. 이미 약간 휘어져버린것 같은 지금의 기기가 완전히 굽을까 걱정도 되더군요.

그러던 중, 아이폰 6s 플러스 출시소식이 들렸고 새 아이폰은 저 고민들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예전처럼 1, 2차 출시국에서 제외된 상태였는데

몇 달 전 예약해 둔 일본행 비행기가 이런 결과를 가져다 줄 줄은 몰랐습니다. 

(호기심에 몇번 확인해보긴 했지만, 분명 출국 2-3일전만해도 로즈골드 재고가 없었거든요;;)

 

 

 

일본 애플스토어에서 직접 아이폰 6s 플러스를 구매하는 과정을 지금부터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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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플홈페이지 (www.apple.co.jp)는 생각보다 접근이 어렵지 않습니다.
구글 크롬을 통해 접속, 일본어를 번역하면 한결 편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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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를 누르고 원하는 모델을 고르니, 온라인에서 구매하거나 근처의 애플스토어에서 수령할 수 있다는 2개의 옵션이 나타납니다.
온라인 구매는 현재 시점에서 2-3주가 소요되기 때문에, 애플 스토어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애플스토어 방문 예약은 당일방문에 한하며, 매일 오전 8시 시작됩니다.
8시 이후부터는 5분내외의 간격으로 각 지점의 애플스토어의 재고상황에 따라 예약 가능/불가능이 나뉠 수 있습니다.
8시부터 약 10분동안은 수강신청 못지 않은 클릭전쟁이 펼쳐집니다. (그래서 사진을 못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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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품을 오사카 애플스토어에서 수령했습니다만, 이미 페이지가 닫힌 상태(클릭전쟁;;)라
구매가 끝난 후 다시 이 페이지에 방문했습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다른 지역의 애플스토어를 선택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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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아이폰 신청을 위해 일본 애플스토어 용 계정을 별도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는 애플스토어 계정을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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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역시 6때와 마찬가지로 한 계정에서 하루에 한 번 신청할 수 있고, 
모델, 색상, 용량이 동일한 제품에 대해 2대까지 한번에 픽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동일모델이 아니라면, 하루에 1대만 픽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계정에서 수령할 수 있는 아이폰은 최대 2대입니다. 
(동일모델 2대를 하루에 받거나, 다른모델을 2일에 걸쳐 받거나..)

방문예약 페이지에서는 매 30분 간격으로 원하는 방문 시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시간대별 정원은 정해져있고 선점되는 경우 다른 시간대를 이용해야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사용할 제품이므로 '심프리'를 골랐지만,
구매국가에서 사용하는 경우라면 통신사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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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이 모두 끝나면 이 페이지를 볼 수 있고, 애플스토어 계정의 메일주소로 예약 확인 메일이 도착합니다.
(이 메일은 픽업시 직원이 확인하는 내용이므로 꼭 보관해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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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예약 절차가 끝나고, 오사카 신사이바시의 애플스토어로 떠났습니다.
미도스지선 신사이바시 역 근처라는 안내가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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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신사이바시 지역의 애플스토어를 가기 위해,
미도스지 선 전철을 타고 신사이바시 역에 도착했습니다. 숙소인 난바에서는 딱 전철 1정거장. 때마침 가까운 곳이군요.
안내에 따라 7번 출구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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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 거리며 계단을 올라 도착한 7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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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려 OPA 쇼핑몰을 확인하고,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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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큰 퓨마 매장을 만났습니다. 매장 입구에 정자세로 대기중인 퓨마를 한 컷 찍어봅니다.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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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걷다가 지나칠 뻔 했습니다. (이 근처에 이런 색상의 건물이 많아요;;)
반가운 애플로고! 정말 3분? 정도 밖에 안걸었을거에요. 꽤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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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방금전 퓨마 매장 바로 옆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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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어 내부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습니다.
애플티비, 애플와치를 비롯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을 전시하고 있었고,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기기를 만져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여느 애플 공인대리점과 다르지 않은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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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를 기다리는 사이, 신-구 아이폰6 플러스를 비교해봅니다.
아..  로즈골드가 너무 예쁜 나머지 골드 마저 오징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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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골드를 사용중인 지인과 동행했는데, 둘 다 로즈골드에 푹 빠졌습니다.
세간에 알려진 '핑크'와는 다른 느낌. 물론 저는 핑크를 좋아하므로 과감히 선택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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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한쪽으로 일렬로 줄을 서서, 담당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구매절차를 진행합니다.
도착한 메일을 통해 애플계정과 신청자 이름을 확인하면, 제품을 가져옵니다.

쨘~! 제것과 지인의 아이폰6s 플러스 64GB 로즈골드 2박스 입니다. 
기기 색상에 따라 외부 그림도 달라지는 것, 아셨나요?;;

직원들은 저마다 아이폰을 쓰고 있는데. 케이스에 바코드 인식기와 크레딧 카드 리더(헉!)가 붙어있었습니다.
덕분에 출고는 일사천리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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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아이폰을 사게 될 줄이야...; 아직까지도 얼떨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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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결제를 마치고 식사를 하러 온 식당. 
비닐은 왜 이렇게 질긴건지... 마음이 급합니다.
아쉬운대로 좌석에 비치된 이쑤시개로 비닐을 뜯습니다. 

역사적인 개봉~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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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언박싱 영상에서 보았던 그 제품. 
하지만, 실제 눈앞에서 보이는 제품은 훨씬 더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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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를 지원하는 아이폰이기에, 이정도 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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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mm 단위의 차이가 나는 두 제품은, 실제로 육안상 크기 차이를 눈치채기 어렵습니다.
무게차이는 약 20g.. 그러나 역시 쉽게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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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역시 마찬가지.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옴)와 대일밴드(전파수신을 위한 흰색 줄) 역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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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mm 단위의 차이는 사진에서도 쉽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버튼의 위치 역시 동일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래서인지 아이폰6 플러스 케이스를 6s 플러스에도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서리가 약간씩 들뜨는 젤리케이스의 경우 눈으로 잘 안보이는 사이즈 차이로 인해 벌어짐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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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쪽도 똑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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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똑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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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도 큰 차이를 찾기 어렵습니다. 도대체 뭐가 다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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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악세서리들.
데이터케이블. 110V 어댑터(220V보다 굉장히 작고 귀엽네요;;). 이어셋까지.


어쨌거나 당시 환율 기준으로 약 108만원(110,800엔)에 아이폰6s 플러스 64GB 모델을 현지구매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구매하고 돌아오는 길에 우리나라의 정식발매 뉴스를 보게 되네요. (120만원 이라죠?!?!)

일본에서 구매한 아이폰이지만 기존 사용하던 유심을 그대로 옮겨, 한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플러스 사용자 분들은 SMS나 MMS 수/발신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다하니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저 포함!)

아이폰6때만큼 환율이나 판매가격이 매력적이진 않습니다만,
어차피 약정없는 심프리 제품을 원하는 용량, 색상으로 구매하는 것은 
당분간 한국에서 어렵다고 판단하여 결단을 내렸던 만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슈가 된 포스터치는 활용빈도가 높지 않습니다. 앱마다 지원여부도 다르고, 아직 폭넓게 지원하는 인상은 아닙니다.

그러나,
Touch ID의 인식률이 크게 개선되어 잠금해제가 굉장히 빠르다는 것.
2GB 시스템 메모리 탑재로 다양한 앱을 실행시키더라도 비정상 종료가 되는 빈도가 줄었다는 것.
그리고 밴딩에 대한 공포에서 약간 자유로워 졌다는 점에서 새 아이폰은 충분한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이제 국내 통신사와의 노예계약도 종료되었으니, 더욱 즐겁게 아이폰 생활을 이어나가볼까요? ^^;
혹시라도 다음, 다다음 애플 제품을 해외에서 구매하시려는 분들께는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차, 본문에 못다한 내용을 더해보면요..

1. 일본은 소비세 8% 별도가격을 공시하므로, 실제 구매가격은 110,800엔의 1.08배를 곱한 금액입니다.
그러나 면세 구매가 가능하니 110,800엔만 내면 됩니다.

2. 휴대전화 해외직구 시에는, 국내 반입시 부가세를 납부합니다. (일본의 소비세는 안내더라도, 국내 반입에 따른 세금은 내야합니다.)
구매금액을 달러로 환산해서, 1인 면세기준 600불을 차감한 나머지의 10%를 납부합니다. 제 경우에는 4만원 정도군요.
만약 면세점이나 다른 면세쇼핑을 하신게 있다면, 차감액은 600불에서 더 줄어들겠죠?

3. 케이스를 같이 구매하려면, 반드시 한번에 결제하세요.
1만엔을 넘어서는 금액부터 면세가 가능하기 때문에, 케이스만 구매해서는 조건을 충족할 수 없게됩니다.

4. 일본에서 구매한 제품은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경우 한국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6s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리퍼비용이 40만원이 넘는 한국과 달리 일본에서는 11,800엔에 리퍼를 받을 수 있고,
수리가 가능한 고장 부위에 대해서는 당일 처리도 가능합니다.
애플케어를 통한 1년 연장은 14,800엔을 추가로 지불하면 됩니다.(이 경우 최대 2번까지 11,800엔 리퍼서비스가 제공된다고 하네요.)
일본에 자주 왕래할 기회가 있는 분이라면, 서비스 조건은 단연 일본이 좋은 편입니다. 직영 애플스토어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현격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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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배틀] 올 때는 마음대로 였겠지만, 갈 때는 아니란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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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배틀인포님의 댓글

배틀인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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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기존제품과 완전히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소재 차이 때문인지 약간 두껍고 약간 무거워졌는데, 크게 차이가 있다고 느끼긴 어려웠습니다.

저는 정작 잠금해제가 대단히 빨라진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야식가님의 댓글

야식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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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싱통방통한 현지 구매기네여 ㅎㅎㅎㅎ

무려 일본까지 가셔서 사오시다니....대단하십니다. 배틀인포님?!?!

배틀인포님의 댓글

배틀인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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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비행기 타기 전까지만 해도.. 로즈골드 품귀라고.. 사려면 몇주씩 기다려야 된다고 뉴스까지 봤는데..
막상 일본에서는 구하기가 어려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나중에야 알게된 사실이지만, 일본은 128GB 선호도가 높아서 그렇다더군요..;; (와.. 그 비싼걸;;)

대호이님의 댓글

대호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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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가신김에 아이폰6s 까지 구입해 오시다니 대단하십니다. ^^
떡본김에 제사지낸다는 말이.... 쿨럭;;

그나저나 정성스런 구입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배틀인포님의 댓글

배틀인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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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아이폰을 여행길에 사오는게 화제일때도 제가 그런 경험을 할 줄은 몰랐습니다. ^^;
일본어를 전혀 모르더라도 무리없이 구매가 가능하다는걸 알게 됐네요. ^^;;

배틀인포님의 댓글

배틀인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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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구매하려면 통신사 약정이란 틀에 갇히거나, 재고부족으로 예약경쟁을 해야해서..
이번만큼은 과감히 도전해봤습니다. ^^;

배틀인포님의 댓글

배틀인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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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보증기간을 1년 연장하는 애플케어의 가입빈도도 상당히 높은편이고 (매장에서도 당연한듯 '가입할꺼지?'하고 물어봅니다.)
리퍼비용 역시 한국의 1/4 수준에 훨씬 덜 엄격하기 때문에 서비스에 대한 부담도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한번 구매하면 몇년을 꾸준히 쓰는 경우가 많아서 큰 용량의 제품일수록 오히려 잘 팔린다고 하네요.

한편으로는 중고거래 시장이 워낙 활성화가 잘 되어있어서 (빅쿠, 요도바시, 라비1 같은 대형양판점이나 일반 통신판매점에서도 중고폰을 전시/판매합니다.)
고장이 나더라도 자신의 여유자금에 맞추어서 얼마든지 핸드폰을 교체할 수 있기도 합니다. 그런 점은 정말 부러웠습니다.

팝아이님의 댓글

팝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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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습니다!
아이폰6에서 6S로 넘어가신거라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큰 체감은 없으셨겠지만
그대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정상적으로 AS가 가능하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배틀인포님의 댓글

배틀인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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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S에 대한 A/S정책은 아직까지 결정되진 않았구요 ^^;
6의 사례를 볼때, 한국에서 서비스가 가능할거란 예상만 하고 있습니다.

설사 안된다고 하더라도.. 일본은 상당히 저렴한 비용으로 다녀올 수 있고, 리퍼도 가능하다보니
한국에서의 리퍼비용만으로 일본행 + 리퍼를 해결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bbehehe님의 댓글

bbeheh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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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와 비교해서 보니 확실히 로즈골드가 예쁘네요. ㅎ 디자인은 거의 뭐 같다고 보는게...일본도 전보다 환율이 올라서 그런지 그닥 싸지는 않다는게 조금 아쉽네요.

블러디루나님의 댓글

블러디루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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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군요~@_@
아마 물가지수가 우리나라와 틀리다보니 아무래도 일본은 고가폰을 더 선호하는 모양입니다~+_+

배틀인포님의 댓글

배틀인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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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은 서비스의 질이나 비용에서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편인데,
아무래도 직영 애플스토어가 있고 없고의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한번사면 걱정없이 오래 쓸 수 있는 기반이 있는 일본의 경우, 아무래도 더 큰 용량의 제품이 잘 팔릴 수 밖에 없을겁니다.
(반면 우리는 1년만 지나도 A/S 받을 상황이 되면 버려야되나 고민하게 되는.. ㅠㅠ..)

켄츠할배님의 댓글

켄츠할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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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도 슬슬 최적화의 한계 때문인지 2GB로 오랫만에 늘리더군요. 안드도 램 누수 마시멜로우에선 해결했으면...

배틀인포님의 댓글

배틀인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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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2GB 메모리 채용은 체감이 잘 되는 편입니다.
메모리 부족에 의한 브라우저 종료 빈도도 훨씬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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