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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기기 | giga B350 gaming 3 보드에서 고품질 digital audio 신호 뽑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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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an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9-30 16:08 조회444회 댓글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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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s 마지막일 듯합니다.  부제를 붙이자면 giga ab350 gaming 3 보드에서 digital audio 신호뽑는 기기묘묘한 여행정도랄까요 ?

 

자, 들어봅니다.. 밧트 들어가기에 앞서 , 몇가지 표현과 비교에 대한 정의를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다시 한번 다지고 들어가겠습니다.

 

첫번째 . 

 

비교대상은

 

meridian 588 spdif 동축출력 -> bryston bda-1 dac

iPad 1 digital 출력 - Cambridge audio iD100 DDC spdif 동축출력 -> bryston bda-1 dac

 

입니다.   상기 저의 오랜 취미생활을 통해 나름 개인적으로 검증된 소리를 아래 pc set-up과 비교하였습니다.

 

pc (giga ab350 gaming 3) spdif header pin 출력 -> bryston bda-1 dac

pc (giga ab350 gaming 3) USB 출력 -> ifi nano iDSD spdif 출력 -> bryston bad-1

pc (giga ab350 gaming 3) USB 출력 -> ifi nano iUSB3.0 cleaner -> ifi nano iDSD spdif 출력 -> bryston bda-1

pc (giga ab350 gaming 3) USB 출력 -> bryston bda-1 (48K/16bit max 제한)

 

두번째.

 

제가 음질이 좋다, 원하는 방향의 소리라고 표현할때는 , 비교대상인 meridian 588 또는 iPAD -> iD100을 통한 digital input시와

동일한 또는 근접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는 뜻입니다.  또 , 대상 system chain에 물려있는 스피커가 공간에 비해 다소 과한 크기인지라

저음은 많지 않게 , 하지만 단단하고 탄력있게 매칭/튜닝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  따라서 저음의 리듬이나 특성을 이야기할때 , 그것이 반드시

다른 system에서 동일한 결과를 보일 것이라고 예단하기 힘듭니다. (참조는 가능하지만)

 

세번째 .

 

방법론인데요 , 가능한 변수를 줄이는 방법으로 , 휴먼에러를 줄이고 환경을 통제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먼저 sw/hw parameter셋팅에서 auto항이 있으면 auto항을 ,그리고 설정별 변화의 폭이 적은쪽을 선택하였습니다.  (변수하나 줄였다 할렐루야 ~ 식으로)   

 

ifi HD USB audio driver 셋팅 asio buffer size -> auto

ASIO 와 WASAPI 간 선택 -> ASIO : 사용자들의 보편적인 견해는 "ASIO는 더 detail하게 , WASAPI는 더 자연스럽게 들린다" 입니다.  제가 간략하게 설정치 바꿔가며 번갈아 들어보니 수긍이 가더군요 .  하지만 그것보다 더 critical 하다 느낀점은 WASAPI가 변화의 폭이 ASIO보다 크다는 점이었습니다.  최적치를 찾으면 판타스틱한 결과를 보여주겠지만 , 잘못빠지면 한참 헤메겠구나 싶은?.  저는 최적치를 찾는 노력을 애써하기 보다 ,  ASIO를 선택하였습니다.

 

네번째 .

 

이 또한 방법론인데요 .  input 바꾸고 , 설정치 바꾸고 , 곡바꾸고 ,플러스 단자까지 바꾸려면 컴이나 기기 뒷면까지 끙끙대며 고개를 들이밀고 나서 다시 착석,

음악을 감상한다 ? 하물며 긴 호흡의 곡을 ? 하물며 클래식을 ?  감상도 버거울 법한 이런 조건에서 음질을 비교한다는 건, 주도면밀한 사전작전/계획없이는 간사하고 기만적인 우리 청각과의 싸움에서 객관성을 담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가 BLIND A/B테스트를 신용하지 않는 이유기도 합니다)

 

측정기기가 없으니 의지할 것은 두 귀밖에 없는데 , 주여 저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서서 ,, 심정인 것이죠 .

 

이번 비교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에 어쩌다 이르렀습니다.  제가 이전글들에서 제시한 test 음반들 중 ,

 

영화 프리티우먼 OST(5th track - it must have been love) : 베이스의 리듬감

박기영 Acoustic+Best (7th track - 마지막 사랑) : 보컬의 자연스러움

바흐 골든베르크 변주곡 (로잘린 튜렉) : 피아노 타건음

바흐 6 cello suites (안너 발스마 , 다니엘 샤프란 연주) :  첼로 현소리와 따르는 공기감(decay?)

바흐 mass b minor 앨범들 (구스타프 레온할~ , 칼 리히터 , 엘리엇 가디너)중 Cum Sanco Spiritu : 음악의 cohesion

 

위주로 ,

 

먼저 it must have been love에서 베이스의 리듬감이 OK 수준이면 , 박기영씨 보컬로 .  이유는 가장 빠르고 손쉽게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

1 단계 pass 후 바흐 mass b minor 앨범 3종류를 1번 CD 12번곡 Cum Sanco Spiritu 위주로 들어봅니다. 

 

구스타프 레오할~ 옹 앨범은 특유의 공기감으로 부유하는 듯한 느낌이 특별하나, 주제를 쌓아올려가는 통일된 일체감을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칼 리히커 옹 앨범은 한땀 한땀 쌓아 올려가는 일체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나 , 자칫 성스럽다는 느낌을 잃어버리가 쉽습니다.

엘리엇 가디너 옹 앨범은 가장 스피디한 연주인데 , 녹음이 잘 못되었는지 오른쪽채널에 잡음인지 클리핑이 잡히는 부분이 있고 금관악기도 상당히 밝고 거칠게 나오는데 이부분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비교합니다. 

 

여기까지 만족스러우면 , 가벼운 마음으로 로잘린 튜렉의 골든베르그 앨범으로 피아노 타건을 !  (이 앨범은 오디오 테스트용으로도 좋지만 연주라는 면에서도 제가 가장 아끼는 컬렉션중 하나입니다.)   첼로는 고악기로 연주한 안너 발스마 옹의 연주를 ! (오디오 테스트용으로 사용하지만 , 첫곡부터 완주하여 감상할때는 다니엘 샤프란 앨범이 제 취향)

 

순입니다. 

 

다섯번째 .

 

놓치기 쉬운 부분인데 , volume 게인 통일에 유념 !  우리귀는 큰 소리를 좋다고 인식합니다.  음질 비교할때 volume gain이 동일 조건인지

한번 확인하시고 .  foobar2000에서 max volume , 0dB 셋팅일때 그런 셋팅이 없는 오디오 기기의 출력 게인과 같습니다.

 

자자 ,, 진짜로 들어 봅시다 . 그럼 .

 

a) pc (giga ab350 gaming 3) spdif header pin 출력 -> bryston bda-1 dac

 

아무생각 없이 3일정도 듣는와중 , 휴일에 볼륨좀 올렸을때 , 무언가 이상하다 싶었고

바흐 mass b minor 앨범들 (구스타프 레온할~ , 칼 리히터 , 엘리엇 가디너)중 Cum Sanco Spiritu 를 돌렸을때 , 확신을 갖게됨.  

이후 제 컬렉션과 기존 system 정밀 비교후 불합격처리.  

 

볼륨올리고 오래듣기 힘든점 ,  

바흐 mass b minor 앨범들에서 cohesion 부족 , 거슬리는 금관악기 소리등등이 기억에 남습니다. 

 

 

b) pc (giga ab350 gaming 3) USB 출력 -> ifi nano iDSD spdif 출력 -> bryston bad-1

 

"a)" 불합격 판정후 , ifi nano iDSD를 통한 시도 .  단번에 개선되었다고 느낌 . 무엇보다 바흐 mass b minor 앨범들을 잘 들려 주었습니다.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다 정도 ?   PC USB 포트는 giga가 자랑하는 USB DAC-UP 포트를 사용하였습니다.  애써 DAC-UP 포트가 다른 USB포트보다

좋은지 비교하기 위해 포트를 바꿔가며 시험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귀와 뇌는 이미 중노동상태이기땜시 ,  돈줄테니 해봐라,,그럼 또 모르겠지만~)

아,, 그리고 이 DAC-UP포트는 USB2.0 규격입니다. 

 

좋았다고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 뒤따르는 개선시도를 한 것은 반 정도 오디오하던 사람의 본능적인 습관이 50% 정도 차지한다 생각됩니다.

ifi nano iDSD가 USB를 통해서 전원을 공급받기때문에 , 어떻게든 이 부분을 up-grade하고 싶었고요 , 전반적으로 음의 중심이 좀 위에 있지 않나?

하는 점이 있었구요 . 

 

이때문에 ifi nano iDSD spdif 출력으로 많은 앨범들을 청음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어차피 cleaner/re-clocker 붙이면 좋아질텐데

힘들게 수고하지 말자,,라는 심보로 .

 

 

c)  pc (giga ab350 gaming 3) USB 출력 -> ifi nano iUSB3.0 cleaner -> ifi nano iDSD spdif 출력 -> bryston bda-1

 

ifi nano iUSB3.0 cleaner 가 도착.   제작사는 USB 3.0 포트를 default로 권고합니다. 개발자/사용자 공히 , USB2.0대비 3.0쪽이 공감감과 기타등등 우위에 있음을 보고/권고하는지라 USB3.1 포트에 장착하였습니다. 

 

서두에서 제 지론(변수최소/환경통제)을 말씀드렸듯이 , 굳이 USB DAC-UP 포트(2.0규격)에 장착하여 3.0과 2.0을 비교 청음코자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제조사가 권고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 , 하고요 .  하지만 3.0 포트가 아닌 3.1포트에 장착하였습니다.  이유는 DAC-UP포트 바로 아래에 위치해 있기도 했고 3.0보다는 3.1이 , 새로 나온게 아무래도 좋지 않겠어 ? 하는 추청에서요 .

 

확연히 바뀌는 점보다는 , 음들이 좀 무겁게 , 소위 말하는 중심이 좀 아래로 내려왔다 싶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솔직히 약간 실망?)

문제는 그보다 , PC가 nano iUSB3.0을 통해 nano iDSD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고 , 항상 대기후 음악을 플레이할때

첫 두, 세곡에서 중간에 곡이 끊기고 멈추어 버리는 현상이 발생하는 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첫 몇곡을 지나면 , 또 멀쩡하게 잘 작동하고 . 

 

결국 몇일후 , 우연히 nano iUSB3.0 케이스를 열이 얼마나 발산되나 손끝으로 텃치할때 , connection이 끊어지는 것을 보고 감을 잡았습니다.

accessary로 따라온 bulk USB3.0 케이블이 불량이구나 . 집에서 굴러다니던 USB2.0(USB3.0케이블은 없더라고요)을 사용하니 모든 문제 해결.

 

밧트 ,, 이제 USB3.1 포트에 USB2.0케이블로 연결된 상태에서 장비를 시험하는 것이지요 ?  놀랍게도 , 다른 소리가 나오는데 , 좋지 않은 방향으로요 .

차라리 cleaner 없던 소리가 좋았다 싶을 정도로 .  이게 모지 싶어서 의아한 마음에 , 어차피 USB2.0 케이블이니 giga 보드 DAC-UP 포트에 물려보자 싶어

그렇게 했습니다.   어라 ?  소리가 다시 말짱히 좋아지는 것입니다.  

 

곰곰히 유추해 보니 , 몇가지로 해석가능한데

 

giga 보드 DAC-UP포트가 정말 좋은 넘이다..  그래서 nano iDSD 첫시도일때도 한큐에 소리가 생각보다 좋았던 것이고 , USB3.1포트의 2,0 모드보다도

좋을 수 밖에 없다..는 해석 .    다른 하나는 USB3.1포트의 2.0 모드가 수준이하로 나빠서 , DAC-UP포트가 상대적으로 좋게 들렸을 따름이다 . 

 

에니웨이 ,, 복잡한 머리와 , 소모된 체력 회복차 USB3.0 케이블을 주문하고 몇일후 ,,

 

모든게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connection 문제 없이 nano cleaner를 USB3.0케이블로 USB3.1포트에 연결 , 세부조정을 시작.

 

출력device - ASIO iFi HD USB Audio

USB Streaming latency : safe ~ low latency

 

스트림 모드 safe일때 , 박기영씨 보컬은 자연스러우나 , it must have been love 에서 베이스 리듬이 부자연스러움

스트림 모드 low latency일때 , 박기영씨 보컬은 힘을 좀 빼고 부르셨으면 싶고 , it must have been love에서 베이스 리듬은 만족할 만큼 개선.

 

아이러니 하지요 ?  원하는 trade off 포인트를 찾지 못하고 ,  힘만 빼고 낙심하였습니다..  괜히 cleaner/re-clocker 주문했다 싶기도요 .

 

 

d) pc (giga ab350 gaming 3) USB 출력 -> bryston bda-1 (48K/16bit max 제한)

 

포기하면 마음이 편하다고 , bryston bda-1을 직접 pc USB에 연결해 보았습니다.  물론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giga보드 USB DAC-UP포트에

연결하였습니다.   bryston bda-1이 구 모델로 usb1.1규격만 지원하고 따라서 레졸루션도 CD format으로 제한됩니다. pc - USB dac 직결은

big no-no라고 이야기도 많이 듣고 , 그런 연유로 여지껏 시도할 생각도 안해보았는데 , 궁지에 몰리면 찬밥 더운밥 가리지 않지요 .  얼라 , 이렇게

간단한 것을 ..

 

얼라 ,, 이렇게 좋은 것을 ?  와우 ,,, 가장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 정위감... 칼같은 정위감 .. 소리도 군더더기 없이 아주 단백하게

나오고 ..  파랑새 멀리서 찾기전에 주위를 둘러보라더니 ,, 등잔밑이 어두웠던 것인가 ..

 

좀 진정하고 생각해보니 몇가지로 정리가 됩니다.

 

세간의 big no-no라는 것도 다 믿을 것은 아니다..

직결이라도 어떻게 만들어 놓았냐 ,, 업체따라 제품에 따라 결과는 다를 수 있다..

giga보드 DAC-UP 전용 포트를 어떻게 보아야 하나 ? 일단 긍정적인 결과뿐이라 나한테는 땡큐다 .. 

CD format을 pc 통해 출력할때는 bda-1 직결을 이용하자 !

 

 

e) 다시 pc (giga ab350 gaming 3) USB 출력 -> ifi nano iUSB3.0 cleaner -> ifi nano iDSD spdif 출력 -> bryston bda-1

 

넵 ,, 기대를 모았던 ifi 솔루션은 닭 똧던 개 지붕처다보는 꼴이 되었지요 .. 그래도 CD format 이상 고음질 음원은 bda-1 USB직결이

대응하지 못하니 어떻게든 사용해 볼 요량으로 생각중 ,, 하나의 시도를 해 보게되었습니다. 

 

음... 제조사가 USB3.0을 권고했고 호환성 문제가 있을시 2.0을 차선책으로 제시했다..  나는 USB3.1에 연결했고. 혹시 3.1에 연결해서

무슨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  밑져야 본전이니 3.0포트에 연결해 보자 . 

 

음... 신기하게도 3.0포트에 연결하니 그 부분이 해결되었습니다.   

 

스트림 모드 low latency일때 , 박기영씨 보컬은 힘을 좀 빼고 부르셨으면 싶은 것 .  이제

스트림 모드 low latency일때 , 박기영씨 보컬도 자연스럽고 , it must have been love에서 베이스 리듬도 만족스러워 졌습니다.

 

이제 ,,이 현상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가 남아 있습니다. 플러스 사이드 이펙트로 ,  USB 3.1포트에 물려있던 넘을 3.0으로 옮긴후

기분탓이겠지 싶지만 , 칼같던 DAC-UP포트를 통한 bryston bda-1 직결의 정위감이 amazing 에서 really good 수준으로 약간 후퇴한 듯

들리기도 합니다. 

 

giga ab350 gaming 3 메뉴얼을 훑어 봅니다..

 

USB 3.1 - b350 Chipset통해 지원

USB 3.0 - ryzen CPU를 통해 지원

 

???

 

이제 일정 수준의 충실도에 도달했다고 자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개인적 취향에 따라 점수를 매겨본다면 ,

 

pc USB - bryston bda-1 직결 > iPad -iD100 - bryston bda-1 spdif 연결 > ifi 솔루션 

 

로 정리가 되네요 .

 

 

f) giga ab350 gaming 3 DAC-UP 포트 기능들  

 

해당 단자에 전압 레귤레이션을 실시 .  노이즈에 강하다...고 합니다.  제 경험상 ,, 효과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청음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능력도 없고요 )

 

음질을 위해 USB 라인을 통한 전원을 단락시키기도 한다는 고가DAC을 위해 DAC-UP 포트 파워라인 단락기능 지원 . 한번 컨트롤패널에서 단락시켜 보았습니다.  결론은 내 dac들은 고가의 dac이 아니다 !

 

nano IDSD 또는 nano iUSB3.0 +nano iDSD 조합 :  동작하지 않습니다.

bryston bda-1 USB 직결 : 40초정도 음악을 잘 들려주다 , 스트림이 멈추고 halt상태 돌입.  connection을 잃어 버립니다.

   

전압 compensation 실시 (0.1V 단위로 +와- 0.3V range).  사용해보지 않아 쓸말이 없습니다. 

 

 

g) 부록 .  200불짜리 최신 포터블 USB DAC과 2000불짜리 구식 DAC 비교 .

 

생각보다 nano iDSD가 기특해서 라인출력을 앰프에 물려 bda-1 dac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bda-1의 출력은 max 2.3V 정도고 nano iDSD는 max 1.65V 인지라

음량게인을 정확히 일치시키는 것이 불가능했지만 나름 고려해서 첨음해 보았습니다. 

 

무엇을 기대하셨나요 ? 

 

첫째. 돈대로 간다... 는 법칙이 적용되고요

둘째. 투자대비 보상은 어느 수준에 도달하면 극히 적다... 도 확연합니다.. 200불에서 2000불은 10배이지만 음질은  굳이 계량하자면 95 : 100정도랄까 ?

셋째. 들어간 물량차를 생각한다면 nano iDSD 소리 정말 좋습니다.  물량차를 염두에 두어서 그런지 몰라도 , bda-1이 블락버스터 삘이라면 , nano iDSD는 웰메이드 인디팬던트 무비 삘이 납니다. 

 

 

h) 기타 .

 

ed231d3f6484fb7f825959e8f2df768e_1506755 

 

. 언젠가 카사미아에서 구입해 두었던 부직포 마루 보호패드 .. 원래 목적은 스피커 케이블에 가해지는 진동을 잡아보자라는 취지로

구입했건만 ,,

 

ed231d3f6484fb7f825959e8f2df768e_1506755 

  

넵,,USB3.0 케이블은 의외로 무겁습니다..  케이블 지지를 위해 슬릿메이커를 활약중 .

 

 

 

 

 

 

 

 

 

 

[ - http://hwbattle.com/bbs/board.php?bo_table=hardwareboard&wr_id=4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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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은꼬마님의 댓글

작은꼬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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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CPU에서 직결된 USB포트는 2인 2아웃 기준으로 "아무런 차이가 없다"가 제 생각이였는데 긱바 보드에 한해서는 제외해도 되겠네요 ㅎㅎ..
(이유는.. 2.0만 있는 노트북과 3.0만 있는 노트북 두가지 모두 가지고 나가서 써봤는데 크게 차이가 없더군요. 맥북이 없어서 썬볼 겸용 C단자는 체크 못해봄.)
그리고 가정에서 쓰는데에 딸려오는 스피커 케이블 진동은.... 사실 음질과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왜냐하면.. 진동을 우퍼옆에 있게 될 라이브에서 쓰는 케이블들이 더받으면 더받았지... 절대 덜받지 않기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을 가진 케이블이라면 그 이상은 앵간한 금액차로는 케이블 재질에 따라서는 별차이없더군요.
저는 DAC를...... 스칼렛 2i2 하나 그리고 베링거 제논302/502USB정도와.... 지금 사무실에 고정형으로 설치되있는 (아마도) 토스캠사의 제품 이렇게 4가지를 실사 해봤는데.... DAC별로 음질차가 있긴 합니다만.. USB 버전을 타는건 아직 경험못해봤네요(노트북에서만 써서 그런가......... 노트북은 대부분 CPU직결..)

여튼....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또 남으신건 아니죠?

(저는....... 가격대비 성능은 개인적으로는 프리소너스 오디오박스 USB96이 갑인거같네요 ㅎㅎ..(소리가.. 베링거랑은 확실히 다릅니다.)

sansan33님의 댓글

sansan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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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딱 찾고 싶을때 작은꼬마님이 나타나 주셨습니다.. 질문이 하나있는데요 ..
data streaming latency 또는 latency 라는 옵셥이요 .. 웹상에서 찾아보면 ,  레코딩하시는 분들이나 세션맨들이 자기가 연주한 악기의 소리가 녹음되서 헤드폰으로 실시간 피드백되는 시간에 관여하는 옵션이고 ,  이 분들이 그 딜레이가 작으면 작을 수록 연주에 용이하고 작업에 용이하기때문에 프로 오디오세계에서 신경을 많이 쓴다..정도로 이해했는데 (맞나요? )

그건 그렇다치고 , 저같이 , 음악러버가 순전히 녹음된 레코드를 재생하는 경우에 , 도대체 왜 , 이 항목이 재생음의 충실도에 큰 영향을 주는 건가요 ?  실제 옵션을 조정해 보았을때 , latency가 작으면 작을수록 확실히 좋습니다..  방금 low latency까지 , asio buffer size auto로 쓰다 , 한번 minimum latency로 조여 보았는데 ,, 작으면 작을수록 좋다가 ,, 통용되는 룰 같아서요 .

작은꼬마님의 댓글

작은꼬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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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시간 호출시간정도로 번역되는데 오디오로 오면 저는 응답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전문적으로 이론을 파고들어 배운적은 없어(책보고 독학한게 이론은 전부입니다.) 정확히 말씀드릴순 없으나.. 레이턴시가 낮을수록 (제가 체감하기론 12ms이하일때) 인지할수 없다이고.. 13ms이상에선 늦게 재생되는게 느껴지더군요(이거는 동영상과의 싱크로 확인했었네요)
소규모 라이브에선 모든 소스가 아날로그로 전달되기에 레이턴시가 크게 상관없는데.(해봐야 콘솔에서 처리해서 다시 내보내는데 들어가는 레이턴시.. 많아야 10ms.) 대규모가 되면 멀티박스(디지털스네이크라고도 합니다)와의 UTP또는 광케이블을 통한 통신으로 각 소스들을 제어하게 되는데.. 이때 보통 10ms로 세팅합니다. (넘으니 딜레이가 체감되더라고요 ㅠ)

녹음된 오디오를 듣는데 레이턴시로 인한 음의 변형이 느껴진다는건 제가 처음듣는부분인데.. 인터페이스 하나 연결해놓고 임의로 레이턴시를 100이상으로 올린다음 한번 확인해봐야겠네요(물론. 그만큼 영화 재생소스에 싱크를 맞춰주긴할겁니다.)
모든 소스가 다 그렇던가요? 만약에 하나만 그렇다면.. 컴퓨터에서(씨퓨든 저장장치든 메모리든.) 큰사이즈의 버퍼데이터를 처리할때 문제가 생겼다 라고생각되는데.. ㅎㅎ.. 콘솔에서 레이턴시를 늘려서 그리고 피씨에서 레이턴시를 늘려서 두가지로 테스트 해볼게요
but.. 연휴엔 좀 쉬고요 ㅎ

(P.S. 현재 제가 굴리는 라이브 시스템에서 가장 큰 레이턴시 세팅은 345.84ms입니다. 피씨에서 영상 재생시 발생하는 딜레이 해소를 위해서..? ㅎㅎ)
(오디오 소스를 공유해주시면 같은 소스로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sansan33님의 댓글

sansan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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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요 ,, 제가 너무 무례하게 푸시를 하지 않았나 몰겠네요..  작은꼬마님은 대답을 주셔야 할 아무런 책임감을 느끼시지 않아도 되는데 ,,
usb포트 에서 bda-1 dac으로 직결할땐 그런 옵션도 없을 뿐더러 소리가 그냥 좋습니다.. (좋다하고 할때는 제가 예전부터 주욱~ 듣던소리다..라는거)
ifi 기기를 통해 usb -> spdif -> bda-1 dac 으로 연결시 , 윈도우에서 HD USB audio driver를 설치하는데 여기에 streaming latency 있고 , safe -> relax -> low latency 로 갈 수록 , 제가 예전부터 주욱~ 듣던 소리에 가깝다 정도 ?

베이스를 예로 들자면 , 두웅 뚯두두웃~ 이 보컬뒤에 계속된다고 할때 , latency가 작을 수록 베이스의 본체 "두", "뚯" 부분과 베이스 나머지가 잘 이어져서(?) 훨씬 리드미컬하게 들립니다. 

소프라노가 아리아를 부를때 , 높은 곳에서 목청으로 트릴을 친다고 하면 , 이탈감이라고 해야하나요(?) , latency가 작은 쪽이 현실감이라 해야하나 더 라이브하다고 해야하나 ,, 노래를 더 쉽게 부르는 듯해서 ,,암튼 제가 선호하는 다른 셋업 (CD 나 CD transport->bda-1)에 가까운 소리를 내어줍니다.

오디오 소스는 8.9m(헨델 , 아멘 할렐루야) , 31.2m(it must have been love) 파일을 드려 볼까 하는데 , 공유하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나름 공학도임에도 컴맹이라 ..  하베에서 올리는게 가능할려나요 ?  암튼 ,, 연휴 잘 쉬시고 , 짬 날때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작은꼬마님의 댓글

작은꼬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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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디지털에서 아날로그로 변환하고 광으로 다시 보내는부분에서 레이턴시 옵션이 생긴거같네요 ㅎㅎ
그렇게 구성은 해본적이 없는데..(귀찮아서..... 절대적으로 귀찮습니다 ㅋㅋㅋ)
광인풋 장비가 콘솔외엔 없어서 확인해보기 조금 난해하겠네요 유사한 환경에서.. ㅎㅎ
다른데에서 레이턴시 옵션을 줄수있으니까.. 그거로 한번 확인해볼게요!

sansan33님의 댓글

sansan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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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루트는  푸바2000 asio 출력 -> ifi HD USB audio driver -> pc usb 포트 - > nano USB3.0 cleaner -> nano idsd (spdif변환)-> 코엑셜(광이 아님)로 digital 출력 -> bda-1 dac의 spdif 코엑셜 입력단으로 입니다..

귀찮으시면 애써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렇게 댓글주시는 것 만으로도 많은 조언이 되니까요 .

작은꼬마님의 댓글

작은꼬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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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너무 많은 단계를 거치는거같은데요..?
오디오는 거치는 단계가 적을수록 음질을 보존하기 좋습니다 ㅠㅠ

대충보니. 피씨 내장 프로세서 하나/DAC하나/또다른 DAC하나 이렇게 해서 스피커로 날아가는거같은데.. 맞나요? ㅎ

sansan33님의 댓글

sansan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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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계가 더 많습니다.  nano iUSB3.0의 그야말로 버퍼이니 제외 , nano iDSD의 dac chip은 spdif 컨버전에 아무런 관여를 안합니다. XMOS chip이 UBS 인풋을 디코드해서 dac 전단에 I2S라는 포멧으로 갖다 놓는데 , 여기서 spdif 포멧으로 다시한번 컨버전을 해서 spdif 출력을 합니다.. USB 인풋을 바로 spdif로 컨버전하는지 , I2S로 갔다가 spdif로 컨버전하는 것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  이 결과물을 bryston bda-1 dac이 받아서 digital analog conversion합니다.

digital 신호가 dac -> adc -> dac 을 거치면서 생기는 열화는 상기 chain에서 일어나지 않고요
단지 digital 신호가 ddc (nano iUSB3.0) -> ddc (nano iDSD) - > dac 을 거치는 , DDC 단계(디지털 도메인) 열화는 의심되는 바입니다. DDC를 끼워 넣은 목적이 깨끗한 신호를 만드는 것과 , USB에서 spdif 출력을 만드는 것인데 , 사이드 이펙이 본연의 목적을 위협하는 격이네요. (그렇다면)

에니웨이 , 지적해주신대로 , 단계가 좀 기네요 T.T

p.s : 동사에서는 micro iLink라는 USB -> spdif 컨버전 전용 솔루션도 있는데요 (450불) , 마케팅도 곁가지로 spdif 출력을 제공하는 nano IDSD보다 좋은 품질의 spdif 출력을 제공,,입니다..  이것저것 해보고 , 어렴풋이 드는 생각이  , 만약 제가 소리에 만족을 못한다면 , 그건 제가 무엇을 놓쳐서 그런게 아니라 , nano iDSD 솔루션의 한계가 아닐까 ,,하는  느낌도 조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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